사랑의 과정을 보는듯한 선인장 꿀효소 발효와 쓰임새


Canon EOS REBEL T2i | 2014:08:02 12:13:22

Photo by Yujin A. Hwang


위 사진은 8월초에 마켓에서 구해오거나 들에서 얻어온, 

이번달의 우리집에서 소비중인 과일들이다.

물론, 상하기 쉬운 순서별로 요리하거나 저장중인데,

현재, 멜론만 빼고 지금껏 8월의 과일은 요리와 저장이 끝났다.


그중에 노팔 선인장도 비교적 빨리 소비해야할 재료였다.

채소보다는 열매쪽이라 과일로 분류해둔 노팔 선인장으로

단일( 한가지 재료만 넣은 )효소를 만들어 보았는데...

알로에나 선인장을 다른 과일과 섞어 효소를 만들때는 

미처 발견하지 못한 신비한 효소 발효과정의 체험이랄까?



Canon EOS REBEL T2i | 2014:08:05 15:44:56

여러 복합적인 요인으로 끓어넘치는 발효과정이 더욱 실랄한 선인장 효소.



이번 선인장 효소는 발효할때 끓어 오름이 다른데,

끈적거리는 선인장 성분,  크기, 병에 채운량, 이엠의 사용량등...

여러 변수가 작용한 듯하다.


이를 종합적으로 지켜본후 나의 소감은,

"효소를 만드는 일은 사랑의 기술과도 같다"는 느낌이다.

"신선한 재료(남)가 꿀(여)과 만나, 

끓어 넘치듯 사랑(첫 발효)하다가...

열정(2차 발효)은 점차적으로 식고,

성숙한 사랑(숙성)의 결실을 맺어

드디어 둘 사이(선인장과 꿀)는 

인생(요리)에 도움되는 존재로 발전한다"

그렇다!!

(이건 오가닉 식탁 저자로서 어록에 남길것이니, 남의 레시피 훔쳐가는 전문가들은 함부로 갖다 쓰지 마셈...)

과연 효소짓? 수년(8년)하다 보니...

이런 (효소)시를 읖조리는 경지에 도달하는구나...ㅎㅎ



좀 시끄럽게? 발효중인 선인장 효소 Video by  Yujin A. Hwang


선인장 효소를 담으면서

끓어 넘치듯 사랑(발효)중인 장면은 비디오로 담아보았다.

얘들 처음 만나 사랑하는 소리 꽤 시끄럽더군^^



Canon EOS REBEL T2i | 2014:08:02 12:36:28

Nopal, Photo by Yujin A. Hwang


식용선인장은 주로 노팔(Nopal)이라고 부르는 것으로

손바닥선인장, 가시배선인장이라고도 한다.

자세한 효능은 유진의 부엌사전에 번역하여 등록되었으니

연결된 링크를 클릭하여 보시면 된다.

나의 리서치 결과로는 

당뇨병을 걱정하는 사람들이 쓰면 좋을 것 같은 재료이다.

발효도우미로는 역시, 유진의 요즘 효소에 쓰는 꿀을 사용하였고,

한스픈의 설탕은 방부제용으로 써 보았다.



사랑의 과정을 보는듯한 선인장 효소 발효와 쓰임새


만드는 법/


재료( 약 300 ml 한병):

노팔선인장 3 장, 꿀 1/2 컵( 약 120 g), 백설탕 혹은 오가닉설탕 1 TBS,  

옵션( 가루 EM 1/4 ts).


재료손질/

노팔 선인장은 깨끗히 씻어서 오물을 없애고 장갑을 끼고 가시를 모두 제거한다.

물기를 제거한다.


Canon EOS REBEL T2i | 2014:08:02 13:06:31

가로로 자르고 다시 잘게 자른다.


Canon EOS REBEL T2i | 2014:08:02 13:15:49

깨끗한 병을 끓는물이나 소주로 소독하여 

맨아래 설탕 1/2 T (천연 방부제용)을 깔고, 자른 선인장을 담는다.

나는 두개의 병으로 나누었는데, 

다른 작은병은 아침에 쓰는 해독쥬스에 쓸 즉석 선인장 청을 만들려고 한다.




Canon EOS REBEL T2i | 2014:08:02 13:21:17

그 위로 꿀을 부어준다음 남은 설탕 1/2 T를 뿌린다.

다른병에는 이미 만들어둔 효소를 부어 아침에 쓰는 해독쥬스용 선인장 절임청을 만들었다.


tips 꿀의 사용량은 총재료와 동량의 무게= 총 재료부피의 40%이면 되지만,

2~3일에 걸쳐 꿀을 부어보면 이보다 적은 양으로도 꿀이 재료의 즙을 힘껏 짜내는 다는 것을 알게되니,

각 재료에 따라 조절하는 것도 비싼 꿀을 절약하는 방법이다.


Tips. 

이엠을 쓸 사람은 중간에 넣어준다

이엠 사용량은 액체는 꿀재료의 2%, 분말은 0.5% 정도이다.

나는 분말 이엠을 쓸경우, 1/4 ts( 약  1g)이하로 계산되는 경우는 모두

최소계량 스픈단위인 1/4 ts을 적용함.

식용가루 이엠은 사실, 사소한  +, - 의 차이는 

많이 쓰면 발효가 조금 더 활발해진다는 것일뿐, 숙성후 결과는 같으니,

너무 소수점 자리까지 정확성을 기하지 않아도 된다.



Canon EOS REBEL T2i | 2014:08:02 13:26:02

꿀을 부어만든 효소병입구는 헝겊으로 둘러 막아 실온에 5일 둔다.

쥬스용으로 만든 절임청은 제 뚜껑을 닫아 냉장고에 넣고 다음날 해독쥬스용으로 즉시 쓰면 된다.



2일후...

Canon EOS REBEL T2i | 2014:08:03 10:06:48

밝은 색이 꿀효소이고(앞으로 발효과정을 거치게 될...)

짙은 색이 효소에 담은 절임청이다.(이건 발효시킬건 아니고, 즉시 해독쥬스에 갈아쓸것)

모두 선인장에서 즙이 빠져 나온 상태이다.


5일후...

Canon EOS REBEL T2i | 2014:08:05 15:44:56

꿀효소는 채에 걸러서 맑은 액만 입구가 좁은 병에 담는다.

병에 가득채우지 말고 약 10 cm 정도 공간을 남기고 담아야 끓어 넘치지 않는다.

나는 바다소금을 한꼬집 넣어 끓어 넘치는 것을 초기부터 잡아보려했는데...

이번경우는 별로 도움이 안된다.



선인장 효소는 다른 효소와 다르게 끈적이는 성분이 더욱 화산분출 같은 발효를 유발한다.

그러나, 공간을 남겼기에 넘칠듯 말듯 거품이 헝겊 덥개위에 몰려 있다.

병입구는 다시 헝겊을 두번둘러 고무줄로 막아 서늘한 실온에 둔다.

남은 건지는 냉동실에 두고 나중에 필요시 아침 해독녹즙 쥬스에 조금씩 사용한다.


끓는듯 발효하는 과정의 비디오는 이때 찍은 것이다.



약 보름후...

Canon EOS REBEL T2i | 2014:08:21 11:29:12

드디어 넘치듯 끓어 오름을 모두 멈추고 릴렉스!!! 휴식중이다.



Canon EOS REBEL T2i | 2014:08:21 11:29:19

이대로 6개월 시원한 실온에 두고 숙성후 설탕대신 모든 요리에 쓴다.


효소의 발효와 숙성을 지켜보노라면 우리의 인생과 어쩌면 닮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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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타 2피, 사과생강 꿀효소와 차

>저는 요즘 새삼  느끼는것이 있는데...

나쁜건 나쁘다고 말하고, 좋은건 좋다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은 이 세상에 과연 얼마나 될까? 하는 의문입니다.

얼키고  설킨 인간관계에서는 서로(아군)의 편이 되어 주려는 것때문에 더욱 그렇죠.

누가 옳고 그르고를 떠나, 어쩔수 없이 내편을 감싸주는 문화는 이해합니다.

모든 판단력을 동원해 옳은 편만 옹호했더니, 오해라는 부작용이 생기네요.

 

음식으로 따지면 편식하지 말고, 궁합을 잘맞춰 먹어야겠다...그런말 인가요?
아무튼 이 정도로 썰렁하게~ ?? 넘어 가고 구체적인 해명은 다음편으로 미루렵니다. 단 올해가기전...^^

개인적으로 좋았다고 생각한 블로그 칭찬릴레이 이벤트를 다시 했으면 하는 바램으로

오늘 저는 두 블로그 친구를 칭찬하듯이!!

사과양과 생강군에 대해 아낌없는 칭찬을 늘여 놓으려고 합니다.
두 분 뒷담화도 유쾌하게 준비했으니 관심있는 분은 즐기시기 바랍니다...ㅎㅎ
 


유진이 좋아하는 사과양과 생강군~

 

 

사과하면  미인을 만드는 비타민C가 많은 과일로 가장 많이 알려져 있죠? 왜일까요?

미인을 만드는 것은 사과에 들어 있는 헤모글로빈이 혈액순환을 좋게하여 결국 얼굴색을 좋게 하기 때문이랍니다.

또 사과 하면 하루한개로 평생 건강을 지킨다고도 하는데... 그건 또 왜일까요?

사과의 칼륨이 염분을 배출하고, 펙틴은 소화기나 장내 건강을 지켜주고 구연산은 피로회복을 시켜주고

비타민 C는 노화방지를 해주기 때문이죠.

사과양 그동안 좋은일 많이 했네요. 고맙습니다.

 

그럼, 이번에는 생강군은 어떤 존재였는지 볼까요?

생강은 최근에 매운 맛 성분에 항산화력이 있다는 사실이 연구되고 나서, 강력한 노화방지식품으로 각광받는 중입니다.

항산화력이란 활성산소가 체내지질과 결합하여,

과산화지질이라는 유해물질로 변해 몸에 악영향을 미치것을 막아주는 힘(파워!!!)을 말해요.
(여담으로 파워하니까...파워블로그라는 분들도  블로그계 악영향 미치는 것을 막는 역할을 좀 하시면 좋겠다 싶네요.^^)

즉, 항산화력이 있다는 건 노화방지를 하는 기능이 있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생강은 활성산소에 의한 유전자의 손상을 차단하여, 항암효과를 발휘한답니다.

생강군도 그간 항산화 파워로 우리주변을 묵묵히 굳건히 지켜주었네요.

생강군 그간 정말 수고 많았고 감사합니다~

 

 

1타 2피, 몸 보온용 생강사과 꿀효소와 차~

1번- 생강사과 효소, 2- 차 재료, 3- 사과 생강차...
생강군과 사과군이 사이가 좋으니 따땃한 사랑이 넘치는 군요^^

 

 전문가들은 인체내에 딱딱한 물체(암종)가 생기는 원인은 몸이 찬 데에 그 원인이 있다고 해요.

운동부족, 스트레스, 식생활 불균형으로 생기는 많은 질병도 결국 "몸이차다" 가 원인일 수가 많다는 거죠.

몸이 찬 원인은 몸안에 수분이 고여 있어 혈행불순이 생기고 신진대사가 잘 되지 않는 걸 말합니다.  

그럼, 우리몸을 따뜻하게 해주어야 좋겠네요?

바로 사과양과 생강군과 같은 보온효과가 높은 식품을 먹어야 된다는 거죠.

사과양은 자기가 가진 헤모글로빈으로 혈액순환을 시켜주고 몸을 따뜻하게 해주고,

생강군은 성분이 따뜻하여 체내 차가운 기운을 발산시켜주고 소화기계를 따뜻하게 해

결국 몸을 따뜻하게 해주니까요.

 

사과양와 생강군에 대한 구체적인 뒷담화(출신성분- 경력 능력)는

맨아래에 자세히 적어 두었으니 X-파일이 필요한 분들은 참조 바랍니다...ㅋㅋ

 

 

효소를 짜고 난 생강사과 부산물은 뜨거운 물만 부으면 되는 생강 사과차 원료- 몸을 따뜻하게 보온하는 사과 생강차~

 

여기까지는 우리 음식사회에 꼭 있어야 할 사과양과 생강군에 대한 칭찬이었어요.

이제 궁합도 좋은 이 두 가지를 유진이 어떻게 잘 지내도록 결합했나 보여드릴 차례네요.

저는 좋은 궁합 식품커플을 만나면 몇번 사귀게해주다가 합방을 시켜줍니다...ㅋㅋ

 

유진식 합방이란 바로 효소를 만드는 거죠.  합방결과 생강 사과 효소가 탄생했어요.

이번 합방에는 여느 효소와는 다르게 매개체로 꿀을 70% 이상 사용했습니다.

왜냐하면,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음식을 만들기 위함인데,

꿀효소와 차를 동시에 만들려는 꼼수가 미리부터 숨어 있었기 때문이죠.

그래서 효소를 짜고 난 생강과 사과 부산물은 자연히

뜨거운 물만 부으면 되는 생강 사과차 원료가 되었네요.

1타 2피, 보온용 생강사과 꿀효소와 차 만드는 법입니다.

 

1타 2피, 몸을 따뜻하게 하는 생강사과 꿀효소와 차

 

 [만드는 법, Recipes]

간단 재료(와인병 1병,750ml)/ 생강 400g + 사과 600g, 꿀 700g, 오가닉 설탕 300g.

최근에 실험중인 EM 없이 만드는 효소에 사용하는 꿀과 오가닉 설탕, 꿀파우더, 선인장 가루꿀 등.

 

 

만드는 법- 일본식 저온 숙성법

 1- 생강과 사과는 껍질째 쓸것이므로 농약 제거용 세제로 껍질을 깨끗히 씻어 물기를 말려 얇게 편설어 둔다.

사과는 8등분하여 씨를 제거하고, 잘게 썬다.

 

 

 2- 저울에 내용물을 재 용량을 기억해 두고, 사과, 생강편- 설탕- 사과, 생강편- 설탕- 꿀 순으로 입구가 큰 병에 재운다.

Tips.병은 깨끗이 씻어 전자랜지에 2분씩 2번 돌려 소독하여 사용.

 3- 병입구를 헝겊으로 두번둘러 공기가 통하게 하여 시원한 곳에 5일 둔다.

 

Tips. 3일째되는 날, 병을 약간 기울여 꿀설탕 녹은 액체가 위로 가도록 하여 맨위층이 마르지 않도록 주의:

안그러면 곰팡이가 보일수 있다. 이것이 바로 EM을 넣고 안넣고의 차이. EM은 곰팡이 부패를 막아준다.

EM을 사용안하는 효소는 이점을 항상 주의 하면 된다.


 4- 5일째 되는 날, 내용물을 체에 걸러 입구가 좁은 와인병같은 병에 액체만 담으면 효소 완성.

나머지 내용물은 위아래 잘섞어 다른 입구가 비교적 큰 병에 담아 차재료로 시용할 것이다.

 

Tips.병은 깨끗이 씻어 전자랜지에 2분씩 2번 돌려 소독하여 사용.

 

 

걸러 병에 담은 효소는 와인병처럼 입구가 작은 병에 담아 입구를 반드시 헝겊으로 두겹 둘러 냉장고에 보관한다.

약 9개월 후 마개를 완전히 봉하여, 1~ 2년후 오픈하여, 생강차 처럼 물에 타 마시거나,

샐러드나 나물무침, 비빔밥, 김밥등 찬 요리에 설탕대신 사용한다.

 PS. 처음 숙성시, 헝겊으로 두르지 않고 뚜껑을 완전히 닫으면 냉장고안에서 터지는 사고가 일어나므로 반드시 헝겊(또는 두꺼운 한지)으로 막아야 한다.

 

이것이  껍질째 재워 거르고 남은  효소 거르고 난 부산물, 생강 사과 차재료인데,

생강 사과 차를 끓이는 법은 두가지.

 

1- 진하게 끓여 희석시켜 마시기/

물 4컵에 1컵 차재료를 넣고 푹끓여 진한 차(2컵)를 만들어 쥬스병에 담아 냉장고에 보관하여, 끓는 물과 희석하여 마신다.

2- 때마다 끓인 물을 찻잔에 담고 차재료 넣고 우려내 마시기.

 

Tips. 내가 요즘 선호하는 차마시기법은 1번- 진하게 끓여 뜨거운 물에 희석시켜 마시기, 물을 많이 마시는 법으로 아주 편리하다.

 

효소거른 부산물, 생강-사과를 진하게 끓이면 자연히 생강 사과차가 되는데, 쥬스병에 담아 냉장고에 보관하여 놓고

언제든지 뜨거운 물과 희석하여 차로 마시면 아주 편리하다(차 전문가들이 권하는 법이기도 함). 
Tips. 차로 먹기위해 재운 사과생강 부산물은 효소가 아니니 맘껏 끓여도 된다.

 

 


 

사과에 대한 짧은 진실(X-파일).

 

1-대장암 예방: 펙틴(pectin) 성분의 작용, 펙틴은 진통효과와 복통이나 설사의 정장제 역할을 한다.
2- 변비예방 및 장내 가스발생 예방, 장 기능, 소화, 흡수 도움; 섬유질.
3-피로회복에 효과: 사과산이나 구연산 등의 유기산이 피로를 풀어준다.
4-소화, 흡수를 높이고, 그 외 위장내부를 살균; 장기능과 위장의 운동을 돕는다.
5- 몸을 따뜻하게 해주고, 혈액순환 효과; 사과에 함유되어 있는 헤모글로빈
6- 체내에 과잉공급된 염분을 배출하는 효과; 사과의 칼륨
7- 근육을 만드는 기능; 성인은 물론 발육기 어린이에게 필요.
8- 사과의 비타민 C는 열에 강하다.

 

 

생강에 대한 짧은 진실(X-파일)

1- 강장, 강정, 항암 식품, 조미료, 향신료.
2- 몸을 따뜻하게 하는 기능; 성분이 따뜻하여 체내 차가운 기운을 발산시켜주고 소화기계를 따뜻하게 해준다.
3- 구토나 설사 등을 멈추게 하는 효능; 소화액의 분비를 자극하고 위장의 운동을 촉진하여 식욕과 소화흡수를 돕는다.
( 생선회를 먹을 때 생강을 곁들이는 이유는? 생강의 단백질 분해효소-디아스타제가 생선의 소화를 돕기때문 ).

4- 땀을 내고 가래를 삭히는 작용;(동의보감에서는 담을 없애고 기운을 내리며 구토멈춤과 찬기운과 종기를 제거, 천식을 다스린다고 하였다).
5-소변을 잘 나오게 하여 부기를 빼주는 효과; 체내의 수분조절이 잘 되지 않아 얼굴이 푸석하게 붓는 경우에 좋다.
(생강말린 것(건강)은 몸의 찬기운을 제거하고 소화기를 따뜻하게 해 복부냉증 및 팔다리가 시린 경우에 사용한다).

6- 폐, 심, 비, 위경에 주로 작용하는 약품; 감기나 몸살, 기관에 염증, 복통에 사용.
7- 장티브스, 콜레라균에 강한 살균작용; 특유의 매운맛을 내는 진저롤(gingerol)과 쇼가올(shogaol)의 두가지 성분이 항암작용.
(생강의 진저롤은 말리면 화학작용으로 향이 강한 쇼가올로 변하는데, 쇼가올은 진저롤보다 강력한 진통작용과 항염증효과로 관절염에 효과가 있다).

8- 강한 항산화작용, 활성산소의 보호막; 생강의 매운맛 성분과 색소성분인 클크민.

                                                                               - 리서치, 영어백과 사전번역 by Yujin

 


1타 2피, 몸 보온용 생강사과 꿀효소와 차~

1번- 생강사과 효소, 2- 차 재료, 3- 사과 생강차.

 

" 유진이 만드는 효소는 주변의 흔한 재료로 만든 돈안드는 건강식품이자

설탕대신 모든 음식에 쓰는 조미료라고 보면된다".

단, 요리에 쓰는 효소는 끓이지 않도록 주의, 효소는 열에 약하다.

 


생강사과 효소 거르고 난 부산물로 만든, 향좋고 달콤한 생강 사과 차~

효소를 만들고 난 지꺼기를 모두 음식물 쓰레기통에 버려왔다면...?

이제는 부산물도 100% 활용하는 유진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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