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산수에 관한 중요한 사실, 미네랄 워터 VS 청량 음료




2015:08:28 08:55:52

사진: 단순 탄산수로 만드는 무설탕 청량음료 by Yujin A. Hwang




단순 탄산수(Carbonated water)는

클럽 소다(club soda), 소다 수(soda water), 

스파클링 물(sparkling water), 광천수(seltzer water), 

발포성 물(fizzy water)이라고 불리우는데,

이산화탄소 가스가 압력에 의해 물에 용해된 것을 말한다.



나트륨과 같은 첨가제를 포함하고 있는 

탄산화라고하는 과정은 물에 거품이 일도록 하는 방법이다.


대부분의 탄산수는 미네랄 워터, 청량 음료로 나누는데,

청량 음료는 감미료와 향료가 들어있는 콜라와 같은 음료이고,

VS

미네랄 워터는 단순한 발포성 물 혹은 과일주스를 섞은 것이다.



탄산 청량음료에는 테이블소금, 시트르산 나트륨, 중탄산 칼륨, 구연산 칼륨, 

황산 또는 인산나트륨을 소량 함유 할 수 있는데,

이들 첨가제는 방부제로 사용한다.

VS

자연발생 탄산수의 제품은 지하수 우물의 발포 미네랄 워터를 이용하는데,

마케도니아, 불가리아, 독일등에서 생산되는 광천수가 유명하다.


미국에서 단순 탄산수는 2차 세계 대전 때까지 소다수로 알려졌는데,

천연 미네랄 워터의 맛을 모방하는 의도로 산과 맛을 첨가하였다.

대공황 동안엔 1센트의 시럽을 첨가하지 않은 소다수라는 의미와

가장 저렴한 음료를 뜻하는 '2 센트 (단순한) 음료(two cents plain)'이라고 하기도 했다.

(그러니까 당시, 청량음료는 단맛이 첨가된 3센트 음료였던것이다-유진해설).



단순 탄산수는 약간 산성이지만, 신속하게 침에 의해 중화되므로

건강에 크게 영향을 미치지 않을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소화관 내에서 이산화탄소 가스의 방출은 복무 팽만감 및 

과민성 대장 증후군 증상을 증가시킬 수 있다.

탄산수는 식도 역류 질환에 효과적이지는 않으나,

(뇌졸중증세의 사람들 케이스 연구에서) 변비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잠정적인 증거가 있었다.


콜라와 같은 탄산청량음료는 건강에 악영향을 미칠수가 있는데.

노년의 여성에게는 골밀도 감소와 상관 관계를 가지고 있으며,

단순 탄산수보다 약 100 배 이상 치아부식에 관여한다.


탄산수의 발포성 거품은 반죽에 넣으면 더욱 팽창하여 

질감을 향상시키므로 요리의 사용에도 인기가 있다.


자료출처/ 영어위키백과사전 Carbonated water

번역, 해설 by Yujin A. Hwang 



2015:09:13 13:29:26

단순 탄산수로 무설탕 홈메이드 청량음료를 

만드는 법이 다음글 레시피에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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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잡지 Queen-Organic Life 황유진 요리컬럼(2015년 9월~ 12월)

Author/In Media 2016.01.10 04:59

2015년 9월호




2015년 10월호





2015년 11월호




2015년 12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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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리으리한 집을 가진 미국부자의 파티에서 배운 것

내가 이집에 초대된건 캘리포니아에서 있었던 

프로젝트를 하면서 반년간 머물때였는데,

프로젝트 성격상, 당시에 교류하던 사람들은

지역유지라든가하는 소위말하는 지역에서 한자리씩 하는 사람들이 많았다.

그중엔 지역의 발전에 기여(기부)를 가장 많이 하는 한 기업가,

D라는 분이 있었는데, 이 파티는 D 부부가 

역시 그 지역에서 공로가 큰 의사 한사람의 은퇴를 축하하는 뤼셉션(reception)이었다.

(뤼셉션 파티는 형식을 갖춘 디너 파티가 아니고,

칵테일이나 드링크를 들고 왔다갔다 하면서 사람들과 교류하는 캐주얼파티를 말한다). 


당연히 초대받아 모인 사람들도 지역 유지들이다.

나는 어쩌다 캘리포니아에 있는 동안 이분들의 커뮤니티에 속한

프로젝트의 일환이라 초대받은것인데, 

미국 9년 살면서 개인집에 초대받은 파티중에 

이 분집도 버금자리에 놓길 서러울정도로 

으리으리한 집에 속하지 않았나 생각된다.



2013:06:16 09:40:20

골프장이 갖춰진 부자들이 사는 개인집의 차고길은 굉장히 길다.



2013:06:16 09:40:38

저 멀리 숲속에 동화같은 집이 나오는데...


2013:06:16 09:40:43

숲에 가려져 일부만 보이는 집의 구조.



2013:06:16 09:43:13

동화속 작은집처럼 보이지만...



2013:06:16 09:43:46

사실은 건평만 500평되는 어마어마한 크기의 집이다.



2013:06:16 09:42:33

호수와 9홀의 개인 골프연습장까지 갖춰진 집.



2013:06:16 09:46:03

나즈막한 산등성이 숲이 이집 앞마당 정원이라...

고장난 악기를 개조해 만든 호화로운 분수대마저도 검소한 여유가 넘치고 비어보인다.



2013:06:16 09:51:19


2013:06:16 09:51:39


2013:06:16 09:52:09

뒷마당과 연결된 데크...골프장과 레이크- 뷰를 가진 이곳에서 

아침식사를 하는 모습을 상상만해도 부럽지 않은가?



2013:06:16 11:45:37

다이닝 룸은 앞마당이자 정원인 숲을 안으로 끌여들이 듯, 통유리로 되어있다.



한국부자와 비교하면 아마도 재벌수준 이상일 것이다.

아이러니컬 하게도 이분은 한국의 대기업과 상대적인 고객관계를 유지하는데,

이분 집에는 한국기업에서 출장오는 직원들이 머물 숙소가 마련되어 있다.

그러니까 이분은 외국에서 날아온 자신의 비지니스 파트너들을

호텔에 안보내고 자신의 집에서 먹여주고 재워주고 하는 것인데,

아래층에 있는 그 게스트룸을 직접 보니까 호텔이상의 뷰와 분위기까지 갖춰 놓았다.

그가 기업가이자 엄청난 부자이면서도 

이런 서민적인 털털함과 친절함은 몸에 배인 그의 삶이기도 한것을,

파티하는 동안 내내 D 부부와 대화를 하면서 느꼈다.



2013:06:16 12:35:25

이곳이 바로 아래층에 위치한 한국 기업과 파트너 관계인 고객직원을 위해 만든 게스트룸.

항상 일정한 명수의 사람들이 오는 듯, 양쪽 더블침대가 놓여져 있다.


전체 집 건물평수는 약 500평정도에 엘리베이터가 갖춰진 

지하 3층엔 피아노 연주실과 바등 엔터테인먼트 공간까지 있고,

9홀의 개인 골프장, 숲을 정원으로 가진...

상상을 초월하는 가정집인데,

가정부 한명없이 부부가 협력해 집을 꾸미고 청소하고 산다는 점이다.

집안을 꾸민것도 조상들이 물려준것, 해외여행지나 벼룩시장등에서 

거저 구한? 귀한것들을 재활용하여 고치고 칠하고 광낸것들이 많다.

물론, 운송비는 많이 들었을테지만, 

집안에 있는 뭐하나 의미없이 그저 채우고 장식하기위한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돈이 있어 모든것이 더 여유로와 보였지만

이점은 값비싼 수입가구로 큰집채우기에 바쁜 

돈있는 사람들의 허례허식 쇼와 엄청난 차이가 난다.



2013:06:16 09:59:05

집주인 D 사장님은 직접 바텐터역할을 하고 있는중...이런 소탈함이란!!!

잠깐, 동석한 분들에게 인터뷰 비슷한 질문을 해보니,

이분은 번것의 일부는 지역에 일정액 규칙적으로 기부하는 분이라고 하고,

D 사장님은 자신은 비지니스를 떠나, 한국을 아주 사랑하는 분이라고 내개 귀뜸해 주었다.

노래방, 소주문화도 아신다고...ㅎㅎ



2013:06:16 10:49:25

회사 직원의 부인이 자원 봉사, 임시요리사가 되어 파티요리중...



2013:06:16 12:40:16

이 부자가 가정부 단 한명없이...??

함께, 부부가 요리도 하고 청소도 하고 평생을 그렇게 살았다고 한다.



2013:06:16 10:01:18

테이블에 앉아서 디너를 하는 파티는 아니라도...

손님이 50명이나 모였는데, 와인안주들을 만들어지는 순서대로 하나씩 내놓는 이런 파티?

미국의 파티문화를 이해하기전엔 처음엔 좀 의아해질 것이다.

(나는 일행중에 파티시간을 잘못알아 너무 일찍 가는 바람에 오히려 사진을 찍기 좋았으나,

미국서 가정집에 초대된 파티엔 일찍가는 것도 실례이다- 우리 일행은 완전 실수...ㅠㅠ)



뤼셉션 파티 음식을 차린것도 회사 직원 한명이 스스로 지원하여

부인을 데리고와 집주인을 도와 여러 핑거푸드를 만들고 있었다.

이정도 되면..너무 짠것 아니야?

할것 같지만...엄연히 계획된 캐주얼파티라...

돈있는 사람이 더하다? 그런말은 여기에 해당되지 않는다...ㅎㅎ

게다가, 미국의 파티문화란 칵테일, 와인, 채소와, 치즈 몇조각만 두고도

왁자지껄 유쾌한 파티를 여는 곳이 이곳이다.


참고로 이 뤼셉션 파티에 제공된 요리는

모든게 핑거푸드요리로 

데블드애그(달걀요리). 아보카도요리, 견과류 요리,

새우, 게살요리, 과일, 미니케익등등...

사진에 다 나오진 않았지만 약 10종류였고,

음료는 와인, 칵테일, 소다수, 위스키, 맥주...없는게 없었다.

파티는 2부로 이어졌는데, 갈사람은 가고 남을 사람은 남기...

이건 좀 한국식, 주인분이 한국식을 좋아해서인지? 

남은 사람들은 왜 남은고 하니...헤어지기 아쉬운 사람들의 대화연장과

남자들은 위스키와 시거를 하기위해서였다. 이건 분명 부자들의 파티 습관일 것?





개인 골프장이 있는 엄청난 크기의 뒷마당, 숲에 키우는 타조,  

집 내부를 다는 찍지는 못했지만,

나머지는 D 사장님의 허락하에 찍어온 사진들을 

보여주면서 설명하기로 한다.



집안 내부/

2013:06:16 10:01:25


2013:06:16 09:49:21


2013:06:16 12:26:06


2013:06:16 09:49:34

집안의 구석구석은 마치 갤러리를 연상시키는 분위기로 깔끔하게 꾸며졌는데...

무거운것 옮기는 것만 일꾼들을 쓰고 나머지는 모두 두 부부가 디자인한것이다.



현관문 바로 옆에 있는 손님 접견실이자 부부가 따로 갖는 개인공간/

2013:06:16 12:20:32

부인을 위한 개인공간이자 그녀의 접견실.


2013:06:16 12:20:54

남편을 위한 개인공간이자 그의 접견실...

아~~ 정말 난 이집에서 이 아이디어가 가장 부럽더라~~


2013:06:16 12:24:45

침실이 하도 많아... 이게 부부침실이었던가?? 


2013:06:16 12:25:10

가까운 분들만 모였으니...침실, 욕조 다 공개하신다....ㅎㅎ



파티보다 집구경?

2013:06:16 12:34:07

방마다 테마나 그방의 주인성향의 특징이 갖춰져 있다.

이점은 딸린 화장실도 마찬가지 였는데,

모든 디자인과 꾸미는 일은 인테리어 전문가를 들이지 않고 부부가 한것이다.



2013:06:16 12:24:28

주인은 아예 집투어 가이드를 자청하고 나서고(미국은 집들이등 집구경시켜주는 것도 투어라고 한다)

미국인 손님들도 나처럼  집구경하기에 여념이 없다...ㅎㅎ

사실, 평범한 사람들은 사는 동안 이렇게 으리으리한 집에 초대받기도 쉬운건 아니잖는가? 



2013:06:16 12:29:33

엘리베이터를 타고 아래층으로...


2013:06:16 12:28:30

여기엔 피아노연주실과 흡연실, 와인창고, 넓은 손님 접대용 바가 있다.

아마도 연말파티등을 할때 쓸것 같다.

여기를 찍을땐 이미 많은 이들이 모였고, 어두워지는 시간이라 더 이상 사진은 눈치가 보여 자제하는 중...



2013:06:16 12:14:18

파티에 온 다른분들과 한컷, 이집을 찍고 포스팅 허락을 받은 인증샷!!



어쨌든 내가 가본 이집은 으리으리했다.

벼룩시장서 거져 가져오든 조상에게서 물려 받든 

모든게 품격이 있었는데, 그런것들을 빛이나게 다듬은 실력도 대단하지만,

어떤걸 갖다놓아도 뒷받치해주는 이 집의 품질(돈이 있기에 가능한...)을 무시 못할 것이다.

그러나, 내가 얘기하고 싶은건 부자가 돈을 버는 법, 쓰는 법...이다. 

물론, 조금은 다른 " 어떤 부자" 를 말한다.


저도 모르는 사이에 ^^ 메인선정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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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대에도 두뇌가 짱짱 건강한 이분, 어떤 삶일까?

"나도 이제 나이가 드는가 보다..."

말끝에 이렇게 이야기를 할땐, 그래도 나이의 여유가 있다는 것 아닐까?

새치가 흰머리로

잔주름이 주름살로

건망증이 기억상실로 걱정되고,

갱년기라는 단어가 낯설게 느껴지지 않을때 조차도

"나도 나이가 들었나, 왜이러지?" 라는 표현은 

나이를 속이고 싶은 애매한 말투, 즉

나이가 들었다는 사실에 대한 인정을 거부하고픈 

내부로부터의 은근한 반격일 것이다.

 

사람들은 무언가 엄청 좋을때도 "못살겠다"고 하고

정말 세상을 살기 싫을때도 "못살겠다"고 하는데,

이런 이중성은 마치 나이들어가면서, 

나이가 많은 것을 자랑하기도하고

나이가 많은 것을 탄식하기도 하는 본능과도 

어쩌면 일맥상통 할런지도 모른다.

어찌되었건 삶과 죽음은 하나요,

세상에 한번 살아진 우리는 죽음을 피해갈 수도 없다.

다시말하면,

죽는다는 것이 무섭다는 것은 

산다는 것도 무섭다는 것인데...

나의 서두가 왠지 무념무상 모드인것도 인생무상이기때문...ㅎㅎ


현대 인간들에게 자연그대로 주어진 삶은 얼마가 끝일까?

과학과 물리적인 것들로 인간의 평균수명이 연장되었지만,

여전히 우리의 삶을 위협하는 다른 것들로 인해,

자연그대로 얻은 삶조차 무서운 세상이다.

올때는 순서가 있어도, 갈때는 순서가 없다는 말도 있듯,

언젠가의 죽음을 앞둔 모든 우리들은 

다만, 한순간을 살아도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그리고 가능하면 그렇게 오래 살다 가길 원한다.


내 어머니는 교통사고로 인해 뇌를 다치신후,

그 휴유증으로 인해 처음엔 언어기능을 잃어

가족들과 메모형식으로 소통하였고,

그후 또 한번의 실족으로 인한 뇌충격 사고로

1년은 병상에서 가족들과 짧은 대화조차 불가능한 상태로

사시다가, 80생신을 앞두신 나이에 돌아가셨다.

소셜활동가이셨던 어머니가 건강하게 살아 계시다면,

아직도, 종로며, 동대문이며 나가시어 엄마 친구들을 만나

세월호 분양소나 집회장에 가장 먼저 가셨을 것이고,

오늘도 많은 역사책과 신문을 읽고 계실것일텐데...

두뇌가 뛰어나셨던 어머니께서 

뇌를 다치시는 사고를 당하시고 세상을 떠나신것에 대한

울분이랄까...어떤일로 인해 뇌가 늙거나 다치는 무서움이랄까?

나는 뇌가 건강한 어르신 여성을 보면

아쉽기만 했던 내 어머니의 기구한 삶을 떠올리며 

무한한 경외심을 품게된다.


그러던중, 페이스북에서 친구인 이영란님과 교류하던중

그녀가 올린 본인 어머님에 관한 일상의 사소한 글 한개가 

나의 굉장한 호기심을 자극했는데...

내가 기억하자면, 바로 다음과 같은 그녀의 글귀에서이다.


" 오늘 00동 엄마집에 오랫만에 놀러갔더니...

엄마는 나와 외식을 해도 되는데, 극구 생선찌게와

반찬을 손수 만들어 점심 밥상을 정성스럽게 차리셨다...그리고

함께 걸어서 00시장 구경도 다니고, 재미있는 모녀의 하루였다..."



80이 넘으신 박은희님은 집안을 꾸미는일에도 소홀히 하지 않으신다.


나의 페이스북 친구이자 오가닉식탁 독자이기도 하신 

이영란이란 분은 스스로 6학년이라고 고백하는 분이기에

그 어머님의 연세가 어느정도 짐작이 되는데,

그러한 글로 봐서, 그분의 어머님이 얼마나 

신체나 정신적으로 건강한 분일까에 관한 강한 호기심이었던 것이다.





그 전에 어머님이 어떤 분인가는 영란님의 올리신 글을 통해 약간은 알고 있었는데,

영란님은 나, 유진의 미국에서의 현재 일상을 블로그를 통해 들여다보고는 

본인 어머니께서의 젊은 시절을 보는 듯하다고 했기때문이다.

아!!! 과연 그럴까...더욱 더 그분을 알고 싶어졌으며...

나도 내 어머니를 잃지 않았더라면...하는 

아쉬움과 동시에 그 분의 라이프 스타일을 엿보고 싶은 마음에

어머님께 인터뷰를 요청하였다.



문화센터에 수강하며 배운 그림솜씨를 모아 

80 생일 기념으로 펴낸 박은희 선생님, 보테니컬 예술(Botanical Art) .



인터뷰는 내가 알고 싶은 9개의 질문을 드렸으며,

그에 대한 답은 이메일과 페이스북 메세지로 주고 받아

사진과 함께 여기에 싣기로 한다.


나처럼 여성으로서 살아가는 이땅의 모든이들,

그중에서도 이제 나이가 들었을음 스스로 인정하는 세대,

즉, 갱년기라는 시기가 걱정되고 불안한 이들은

늙는다는 것이 죽음만큼 두려운것임을 느낄수도 있는데..

이 시기를 어떻게 극복할까...?

80대 시기를 건강하게 사시는, 

박은희 님의 인터뷰를 통해 그 비결을 엿보기로 한다.




박은희 님은 올해 83세(1932년 4월생)세로 

결혼전 초등교사시절을 걸쳐, 결혼후에는 선교사 공부를 하였으며,

아이출산 후에도 생물학을 전공하던 열공 대학생이었다.

그후에도 남편 유학시절이었던 미국 오하이오(Ohio Northern University)에서는 

유화(Oil Painting)공부, 벨기에에서는 디자인 공부를 하는 등,

평생 배우는 기회를 놓치지 않으셨던 분.

국내의 모 예술학교에서는 포장지, 벽지, 패턴디자인을

평생교육원에서는 홈패션 강사로 활동하기도 했다.

현재도 두뇌를 끊임없이 사용하는 "배우는 일" 을 멈추지 않는 분이다.



질문 1- 당신이 젊음을 유지하기 위해서 꾸준히 하시는 은 무엇인가요?

"젊었을 때부터 걷기 외에는 특별히 운동하는 것이 전혀 없고, 

친정아버님께서 96세까지 장수를 하셔서 유전적으로 타고난 듯합니다

혈압, , 고지혈등 3 성인병이 전혀 없습니다. 

 소식을 했고, 그래서 자연스럽게 똑같은 체중을 평생 유지했습니다."


질문 2- 특히 두뇌가 건강하신  같은 , 두뇌 건강을 위해서 하시는 일은 무엇인가요?

"지금도 엄청난 독서량으로 책을 많이 읽고 있고 (일어와 영어로  책 등)      

색연필 그림 그리기, 십자수, 노래교실에서 가사 외우기  두뇌를  일을 

끊임없이 하고 있습니다. " 


질문 3- 음식에 대한 의견으로 자주 드시는 음식을 말씀해 주세요

" 주로 채식을 위주로 하고 고기는 일주일에 한 두  정도 먹습니다.

 밑반찬을 손수 만들어 먹고, 라면은 평생 거의 먹지  않았습니다.

 끼니는 절대로 거르지 않고,  끼를  먹으면 나머지  끼는 아주 볍게 먹는 습관이 있습니다"


 아침마다 드시는 음식은? 양파즙, 올리브오일 한스픈, 해독 쥬스

 매일 복용하는 비타민은?  종합 비타민, 비타민 B와 E

 좋아하는 음식은? 생선요리, 생선회(특히 홍어회), 묵무침

 싫어하는 음식은? 라면, 인삼 들어간 음식 (삼계탕)


질문 4- 갱년기 증상이 언제 어떻게 있었는지요?

 " 54,55 대전에 내려가   자꾸 아팠었지만 

갱년기 대표적인 증상인 안면 홍조, 발한 등은 전혀 없었습니다."


질문 5- 현재 가장 두려운 것과 가장 피하고 싶은 것이 있다면요?

 " 4명의 자식들의 나이가 60, 50대로 접어드니, 

자식들이 혹시나 플까 가장 두렵습니다. 

가장 피하고 싶은 것도 내가 수족을 못   없을 정도로 아파 누우면 어떻하나 하는 상상입니다."


질문 6- 현재, 어디 아프시거나 아파서 수술받거나 병을 이겨냈다거나 그런 건 없었는지와 

건강검진을 얼마나 규칙적으로 하시는지? 알고 싶어요. 

" 1년에 한번 매년 3월, 아들(28세에 출산한 막내아들)이 핵의학과 과장으로 있는 00병원 본원에서 건강검진 받습니다.

몇년전 무릎 한쪽 인공관절 수술후엔 불편함 없이 아주 잘 걷습니다.

척추협착증 조금 있는데 아프지는 않습니다."


질문 7- 갱년기를 맞은 여성들에게 주고 싶은 건강조언 한 말씀 부탁합니다.

" 1-소리 내어 많이 웃고, 

2- 걱정을 하지 않으려고 노력을 해라, 

3- 아무리 힘든 일도 지나갈 것이다라고 긍정의 마음을 갖아라. 

4- 포기  것에 미련을 두지 않고 쉽게 포기해 버리라. 

5- 남을 원망을 하지마라. 

6- 자식에게 너무 의존하지 마라. 

7- 남의 호의를 당연시 여기지 말고 반드시 대가를 주어라

8- 자식의 일에 되도록 간섭하지 마라. 

9- 자신이 기뻐할  있는 취미 생활을  가지 씩이라도 찾아서 해라."


질문 8- 본인 건강의 가장 취약한 점과 그것을 극복하기 위해 노력하시는 것에 대해 말씀해주세요.

" 걷기 운동이 더 필요하지만, 하루 종일

  집에서 끊임없이 많이 움직입니다. 한번 갔다  것을 여러  나누어서

  왔다 갔다 하고, 누워서 빈둥거리기 보다는 일을 만들어서라도 부지런히 집안을 합니다."


질문 9- 요즘의 본인이 하는 취미와 일상을 소개해주세요.

" 55년간 함께했던  인생의 동반자이자 친구 같았던 남편을 6 전에 하늘나라에 보내고,

혼자 사는 83세의 독거노인입니다. 

살아있는 하루 하루가 덤으로 주신 하나님의 선물로 여기고 감사하며, 열심 살고 있습니다. 

이제는 하나씩 죽음을 앞에  노인이 그러하듯이 

 소유한 물건 등을 정리해서 자식들과 며느리들에게, 

 주위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고 있고, 죽음은  가까이 있음을 명심하고 살고 있습니. 

000동 00백화점 문화센터에 등록을 하여  

매주 목요일에는 색연필 그림을 그리고, 

금요일에는 친구들을 만나서 노래 교실에 다니고 있답니다.

현재, 취미는 색연필 꽃그림 그리기, 트로트 듣기, 홈패션, 십자수, 바느질, 독서입니다."


인터뷰후, 차분히 박은희님이 답해주신 글을

읽어보니, 참으로 나는 그분을 닮아있기도 했는데...

결혼과 육아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여러가지 공부에 전념하신 점,

집을 꾸미고, 지금도 뭔가 창조적인 활동을 하시는 점등이 그렇다.

언젠가 박은희 선생님을 만나면, 엎드린 절은 좀 그렇고,

미국식 허그(포옹)를 오랫동안 해드리고 싶다.

존경스러운 분이자 마음이 통하는 친구같은 공통점이 많은 분이라서...^^

(미국서는 나이숫자와는 별개로 절친사이가 되는 걸 이해하실테니까...ㅎㅎ)

   

더불어, 나는 이글을 작성하기 전,

세계사람들이 밝혀낸 여러가지 장수비결과

관련 연구자들이 연구한 장수하는 사람들의 라이프 스타일

역사적으로 장수한 사람들,

현존하는 최고 장수인들에 관한 리서치를 확실하게 해두었는데,

그에 관한 정리글은 카테고리, 실험실에 등록해 두었다.


라이프 스타일과 장수관계( Lifestyle Factors for Longevity)


내가 알아본 장수하는 사람들의 라이프 스타일에는 어떤 공통점이 많았는데,

특히, 박은희 님은 현존하는 최고 고령자인 일본인 여성인

미사오 오카와 (Misao Okawa ,  수퍼센테네어리언(supercentenarian), 1898 년생, 현재, 116세)가 

스스로 장수 비결로 꼽은 생선회, 초밥을 좋아하시는 점과

질좋은 수면시간( 박은희 님 경우 7시간 깊은잠)이 같아 놀라웠다.

이 두가지 공통점은 나, 유진도 마찬가지인데...ㅎㅎ

솔직히 나도 이분들처럼 오래 건강하게 살고 싶다.


마지막으로 두뇌가 건강한 한국인 박은희 님과 

미국의 건강한 사람들이 조언하는 

9가지 장수를 위한 라이프 스타일을 

건강식을 추구하는 오가닉식탁 저자, 

유진의 관점으로 정리해 보면 다음과 같다.


1- 과식을 금하고, 표준체중을 유지할 것.

2- 신선한 생선, 견과류, 과일, 야채를 먹을 것.

3- 바쁘게 움직여 운동하는 삶에 촛점을 둘것.

4- 가족, 친구, 사람들과 만날 것.

5- 항상 공부할 것, 여러 정보에 민감할 것.

6- TV를 끄고, 취미생활을 가질 것.

7- 스트레스를 줄이고 많이 웃을 것.

8- 적당한 음주(알콜자제)와 금연할 것.

9- 피부암을 유발하는 강한 햇볕은 피할 것.



PS. 인터뷰 요청에 응해주신 박은희 선생님과

어머님 인터뷰 자료를 정리해 주신 페이스북 친구, 이영란님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덕분에 장수에 관한 많은 정보를 리서치할 기회를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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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이유가 분명한 유진의 179개 파워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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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여성 잡지 퀸(Queen), 오가닉 라이프- 메뉴 컬럼 연재중(2012~ 현재).

미중앙일보 격1~2월간 요리컬럼 연재중(2014~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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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스타일과 장수관계( Lifestyle Factors for Longevity)

장수와 라이프 스타일의 관계 리서치 

by 오가닉 식탁 저자 황유진


과학자(니케아의 천문 과학자 히파라쿠스, Hipparchus)에 의해 밝혀진 세계최초의 장수자는 

그리스 철학자 데모크리토스(370/360 BC)로 109세까지 살았다고하는 기록이 있다.

많은 고대 그리스 철학자들은 90세까지 장수하였다고 하는데,

크레타의 시인이자 철학자였던 에피메니더스(Epimenides ,7th, 6th centuries BC)가 

154, 157 혹은 290세까지 살았다는 설도 있다.

기대 수명에 중요한 요인/

성, 유전학, 보건, 위생, 다이어트 및 영양에 대한 접근

운동, 라이프 스타일, 그리고 범죄율. 


선진국 : 77-90세 (예, 캐나다 : 81.29 세, 2010 년 추정) 

개발 도상국 : 32~80세 (예, 모잠비크 : 41.37 세, 2010 년 추정) 


전 세계 인구의 평균 수명 증가/

모나코 : 2002 년 79.12 세, 2011 년 89.73 세 

UK 2002의 80 년, 2010 년 81.73 세 

호주 2002의 80 년, 2010 년 81.72 세 

프랑스 : 2002 년 79.05 세, 2010 년 81.09 세 

스페인 : 2002 년 79.08 세, 2010 년 81.07 세 

이탈리아 : 2002 년 79.25 세, 2010 년 80.33 세 

독일 : 2002 년 77.78 세, 2010 년 79.41 세 

미국 : 2002 년 77.4 세, 2010 년 78.24 세


현대 장수 기록/

네델란드 남성(1788년에서 1899년까지 110 년);110 세까지 장수한 최초의 사람. 

프랑스 여성(1875년에서 1997년까지 122 년) : 역사적으로 가장 장수한 사람. 

미국 펜실바니아 여성 (1880년부터 1999년까지 119 년); 현대 두 번째 오래된 장수기록과 가장 장수한 미국인.

일본 교토, 남성 (1897-2013) : 116세 


현존하는 가장 장수하는 여성/



사진출처/

Oldest Woman in the World 116th Birthday And Zero Plastic Surgery 3/5/2014 12:40 PM PST 

BY TMZ STAFF Read more: http://www.tmz.com/2014/03/05/oldest-woman-in-the-world-116-birthday/#ixzz38j6bGaHt


일본 오사카 요양원에 사는  여성 미사오 오카와 Misao Okawa (1898 년 3월 5일 116 세, 144일).

카와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살아있는 여성이다.

카와는 오사카에서 포목상의 네 번째 딸이 태어났다. 

1919 년에 결혼하고, 두딸과 아들하나, 자녀셋을 두었고, 딸한명과 아들도 살아있다.

그녀의 남편은 1931년 6월 20일에 사망했다(12년 결혼). 

그녀가 102 세에 다리를 신체자세 유지를 위해 웅크리게 되었고, 110세까지 걸을수 있었으며

추락을 방지를 위해 휠체어를 사용하기 시작했는데, 지금도 휠체어를 밀수 있다.


2013년 2월 27일에서 그녀의 115 번째 생일 전에, 오사카 요양원에서 인증서를 제시함으로서,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살아있는 여성으로 기네스 세계 기록에 공식등록되었다.

카와는 "초밥과 잠"을 잘자는 것이 장수의 이유라고 말한다.


초밥/ 이미지, 위키피디아


2011:04:03 17:28:17

견과류/ 이미지, 야후 서치



장수와 라이프 스타일 연구/


노르웨이에있는 요양원에서 연구에서 장수는 유전과 라이프 스타일 선택에 기반을 두고 있다고 하였다.

여가생활과 운동이  5 년 정도가 수명을 연장 할 수 있음을 밝혔다.


미국에서는 흑인 남성이 만 69세로 가장 짧은 수명을 살고, 동양계 여성이 가장 장수한다고 하였다.

이는 전반적인 흑인남성의 가난, 건강문제, 심장 질환유병률, 비만, 당뇨병, 암을 반영한 것이다.


여성은 일반적으로 남성보다 오래산다고 알려졌는데,

이것에 대한 이론은 여성의 작은 몸은 심장 스트레스에 노출이 적고 

면역억제제인 테스토론이 없어 더 강한 면역 체계를 지니고 있기 때문이며,

육체적으로 위험한 활동에 종사하는 일도 적기 때문인것으로 나타났다.


블루존으로 알려진 100세까지 장수한 지역에 살고있는 곳은

건강한 사회와 비흡연, 채식, 콩과 견과류를 자주 먹고 신체활동등 가족생활과 관련된다. 

견과류 소비, 규칙적인 신체 활동, 정상적인 체중(BMI)은

평균 수명을 10 년이상 늘린다.

장수를 촉진하는 다른 3가지 추가 라이프은

알코올 소비 제한,  7-8시간 수면, (식사 사이에 먹는) 간식 제외이다.



많이 배우 사람이 장수한다/ 런던, 2014년 2월 28일 


미국 브라운 대학의 연구진에 의해 연구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하지 않은 사람들보다 대학학력이상의 사람들이 낮은 혈압을 나타냈다.

석사 학위 또는 박사 학위를 가진 사람들이 가장 건강 혜택을 누리고 여성들이 더 강하다고 데일리 메일이 보도했다. 

연구를 위해 연구팀은 30 년 동안 거의 4,000 명의 미국의 남성과 여성의 건강을 추적하였는데,

고혈압은 심장 마비 또는 뇌졸중으로 사망 할 위험을 두배 높이는 것이기에

좋은 교육이 생명을 구할 수 있다고 제안한다.

연구 결과는 또한 고등 교육을받은 사람들이 날씬하고, 담배를 덜 피우고술을 덜 마시는 것으로 나타났다. 

잘 교육받은 여성은 날씬하고 담배를 덜피우지만, 대학에 가지 않은 여성보다 술은 더 마시는 것으로.



Longevity given by a scientist, the astronomer Hipparchus of Nicea 

who, according to the doxographer, was assured that the philosopher Democritus 

of Abdera (c. 470/460 – c. 370/360 BC) lived 109 years.

Many ancient Greek philosophers are thought to have lived over the age of 90.

Epimenides of Crete (7th, 6th centuries BC), who is said to have lived 154, 157 or 290 years


Present life expectancy/

Significant factors in life expectancy include gender, 

genetics, access to health care, hygiene, diet and nutrition, 

exercise, lifestyle, and crime rates. 


Developed countries: 77–90 years (e.g. Canada: 81.29 years, 2010 est.)

Developing countries: 32–80 years (e.g. Mozambique: 41.37 years, 2010 est.)


Population longevities are increasing as life expectancies around the world grow:

Monaco: 79.12 years in 2002, 89.73 years in 2011

Spain: 79.08 years in 2002, 81.07 years in 2010

UK: 80 years in 2002, 81.73 years in 2010

Australia: 80 years in 2002, 81.72 years in 2010

France: 79.05 years in 2002, 81.09 years in 2010

Italy: 79.25 years in 2002, 80.33 years in 2010

Germany: 77.78 years in 2002, 79.41 years in 2010

USA: 77.4 years in 2002, 78.24 years in 2010


The Gerontology Research Group validates current longevity records/


Geert Adriaans Boomgaard (1788–1899, 110 years, 135 days): 

first person to reach the age of 110.


Jeanne Calment (1875–1997, 122 years): the oldest person in history.

Sarah Knauss (1880–1999, 119 years): the second oldest documented person in modern times and the oldest American.

Jiroemon Kimura (1897-2013): 116 years


Misao Okawa (born 1898): the oldest living person in the world.


Misao Okawa/


Biography

Okawa was born the fourth daughter of a draper in the Tenma districtof Osaka. 

She married Yukio Okawa in 1919 and had three children, two daughters 

and one son, of whom her son Hiroshi and one daughter are still alive.

Her husband died on June 20, 1931.

When she was 102 she was found doing leg squats "to keep her body in shape".

She was able to walk until she was 110, 

when she began using a wheelchair to prevent falls. 

She can however, propel herself in her wheelchair.

Okawa has been the world's oldest living woman 

On February 27, 2013, a few days before her 115th birthday, 

she was officially recognized by Guinness World Records as the oldest living woman in the world, 

and was presented with a certificate at her nursing home in Osaka.

Okawa has said that sushi and sleep are the reasons why she has lived so long.



Longevity and lifestyle/


Old man at a nursing home in Norway.

Evidence-based studies indicate that longevity is based on two major factors, genetics and lifestyle choices.

Recent studies find that even modest amounts of leisure time physical exercise can extend life expectancy by as much as 4.5 years.


 The present male life expectancy in the UK is 77 years for males and 81 for females (the United States averages 74 for males and 80 for females).


Studies have shown that black American males have the shortest lifespans of any group of people in the US, averaging only 69 years (Oriental American females average the longest).

This reflects overall poorer health and greater prevalence of heart disease, obesity, diabetes, 

and cancer among black American men.


Women normally outlive men, and this was as true in pre-industrial times as today. 

Theories for this include smaller bodies ( less stress on the heart), a stronger immune system (testosterone acts as an immunosuppressant), and less tendency to engage in physically dangerous activities.


Study of the regions of the world known as blue zones,

where people commonly live active lives past 100 years of age, 

have speculated that longevity is related to a healthy social and family life, 

not smoking, eating a plant-based diet, frequent consumption of legumes and nuts, and engaging in regular physical activity.


In another well-designed cohort study, the combination of a plant based diet, 

frequent consumption of nuts, regular physical activity, 

normal BMI, and not smoking accounted for differences up to 10 years in life expectancy.

The Alameda County Study hypothesized three additional lifestyle characteristics that promote longevity: limiting alcohol consumption, 

sleeping 7 to 8 hours per night, and not snacking (eating between meals).


Higher education may help you live longer

London, Feb 28, 2014


The study by researchers at the Brown University in the US found that people who went to college or university had lower blood pressure as they aged than their counterparts who did not finish high school.

And the biggest health benefits were found among those with master’s degrees or doctorates, and were stronger for women, the Daily Mail reported. With high blood pressure doubling the risk of dying from a heart attack or stroke, the findings suggested that a good education could save your life, it said.


For the study, the researchers tracked the health of nearly 4,000 American men and women for 30 years. It was found that women with 17 years or more of education—a master’s degree or doctorate—had systolic blood pressure readings 3.26 millimetres of mercury lower than female high school drop-outs.


And men who completed their graduations had systolic blood pressure readings that were 2.26 millimetres of mercury (mmHg) lower than their counterparts who did not finish high school, found the study.


The findings also showed that highly educated men tended to be thinner and smoked and drank less than those without further education. Well-educated women also smoked less and were thinner, but drank more than those who did not go to college or university.


http://www.deccanherald.com/content/141882/higher-education-may-help-you.html





90 살 장수를 위한 남성들의 5 라이프 스타일 


by 마크 스티바이츠(Stibich) 박사

마크 Stibich 박사는 개인의 지속적인 생활 습관의 변화를 연구한 전문가로

존스 홉킨스 대학, 공중보건의, 건강 행동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참고사이트

http://longevity.about.com/od/wholiveslongest/a/longevity_life.htm 

2008 년은 7월 13일 업데이트


인간이 90 세에 도달하면 훌륭한 건강 장수의 목표이다. 

여성은 남성보다 90세까지 생존확율이 더 높게 나왔다.

여기서는 남성의 행동을 연구함으로써, 

건강하고 성공적인 노화를 위한 중요한 행동요소를 발견하였는데,

다음의 다섯 가지 남성의 생활습관이 90세 장수에 좌우한다;

건강한 체중, 혈압 조절, 무흡연, 규칙적인 운동, 당뇨병. 


90세까지 생존하는 남자들의 다섯가지 공통 요소 : 

비 흡연자는 흡연자보다 두 배 가능성.

당뇨병 환자는 90이 전에 사망가능성이 86 % 증가.

비만인들은 90 세 이전에 사망의 가능성에 44 % 증가

고혈압은 90세 이전에 죽음의 위협을28% 중가.

규칙적인 운동은 90세이전에 사망 위험을 20-30% 낮춘다.


Live to 90

5 Lifestyle Factors for Longevity

http://longevity.about.com/od/wholiveslongest/a/longevity_life.htm

Updated July 13, 2008By Mark Stibich, Ph.D.


Mark Stibich, PhD, is a behavior change expert with experience helping individuals make lasting lifestyle changes.

Dr. Stibich received his PhD in health behavior from The Johns Hopkins University School of Public Health.


Reaching age 90 in good health is a great longevity goal. 

Women have an easier time reaching 90 than men 

By studying men and their behaviors, researchers can begin to figure out what really matters

for healthy and successful aging. 

What they have found is that five things make a big difference in living to 90 (for men): 

not smoking, maintaining a healthy weight, good blood pressure control,

 regular exercise, and no diabetes.


In 1981, researchers began enrolling men into a study on aging. 

They enrolled total of 2,300 healthy man with an average age of over 70. 

The men were given yearly surveys about their lifestyle and health. 

By the end of the study, 970 men (42%) made it to the 90s. 

Those 42% had different habits and behaviors that helped them live longer.


How to Live Longer/

The study found five factors linked to surviving past 90:

Non-smokers were twice as likely to see 90 as smokers.

Diabetics had an 86% increase in a chance of death before 90.

Obese people had a 44% increase in the chance of death before age 90.

High blood pressure increased the death threats before 90 by 28%.

Men who exercise reduced their death risk before 90 by 20 to 30% 




여성의 출산나이와 장수관계 연구


늦은 나이에 출산한 여성이 더 오래 살 수 있다

출판일 : 2014년 6월 25일 

http://www.huffingtonpost.com/2014/06/26/women-give-birth-later-live-longer_n_5533714.html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여성의 경우, 늦은 나이에 자연임신을 한 사람들이

장수할것이라는 것이다.


이번 연구에서 연구팀은 장수여성 (311) 여성을 포함 462 여성을 대상으로 하였는데,

29 세이전에 마지막 아이를 가진 여성에 비해 

33 세 이후에 마지막 아이를 낳은 여성이 적어도 95 세까지 장수할 확률이 두 배라고 하였다.

연구의 데이터는 미국과 덴마크의 550 장수가족의 사회적, 유전 조사이다. 


"늦은 나이에 아이를 가질 수 있는 자연적인 능력은 

여성의 생식 시스템이 천천히 노화되어 있음을 나타내는데,

여성의 몸의 나머지 부분도 그렇다는 것이다" - 보스톤 메디컬센터 토마스 펄스 박사.

늦은 나이에 출산을 할 수 있다는 능력은

느린 노화의 징조는 것을 의미한다고 한다. 


덧붙여, 2011 년 6 월 23 발표된 폐경 저널지에서는 

40 세 이후에 마지막 아이를 낳은 여성은 

젊은 나이에 아이를 나은 여성보다 

100 살까지 살 가능성이 4 배나 된다고 밝혔다.



Women Who Give Birth Later In Life May Live Longer (STUDY)

By: By Bahar Gholipour, Staff Writer 

Published: 06/25/2014 01:34 

http://www.huffingtonpost.com/2014/06/26/women-give-birth-later-live-longer_n_5533714.html


For women, being able to have children naturally later in life may be a sign that they will live an unusually long time, 

according to new research.


In the study, the researchers looked at 462 women, including 311 women 

who had lived to exceptionally old ages, and found that women 

who gave birth to their last child after age 33 were twice as likely to live to at least age 95, compared 

with women who had their last child by age 29.


The data for the study came from a larger social and genetic investigation of 550 families with members who have lived to exceptionally old ages in the United States and Denmark.


"The natural ability to have a child at an older age likely indicates that a woman's reproductive system is aging slowly, 

and therefore so is the rest of her body," Perls said in a statement.

-Dr. Thomas Perls, of Boston University Medical Center


The findings may mean that the ability to give birth at older ages is a sign of slower aging.


The new findings, published June 23 in the journal Menopause, 

are in line with those of a previous study by the same researchers,

which found that women who gave birth to a child after age 40 

were four times more likely to live to age 100 than women 

who gave birth to their last child at a younger age.



장수를 위한 9가지 라이프 스타일


과식금지

바쁘게 움직일 것

TV를 끌것

햇볕을 피할 것.

가족, 친구, 사람들과 만날 것.

적당한 음주

과일과 야채를 먹을 것.

운동에 촛점두는 생활

금연.


9 Ways to Live Longer

http://www.health.com/health/


Don't overeat
Get busy
Turn off the TV
Stay out of the sun
Reach out
Drink in moderation
Eat fruits and vegetables
Focus on fitness
Don’t smo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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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고의 숨소리가 들릴것 같은 숲으로 하이킹 첫날

"도스왈랍, 푸왈랍, 우나찌..."등등 이런 이름은 아주 생소하지만

한번두번 자꾸 그곳에 가고 

여러번 이름을 말하다보니, 이제 입에 좀 붙는다.

가 사는 미국 워싱턴주의 도스왈랍 주립공원.

미국에 살아보면 알게되지만,

미국의 많은 산을 낀 동네 이름들은 

그 옛날 인디언들이 부르던 이름을 그대로 따라 쓰는 곳이 많다.

이름도 그렇거니와, 그들이 생업을 할수 있게 카지노산업, 연어등 어업관련,

독립기념일 불꽃놀이 산업등에 그들만의 특혜를 주기도 하는데,

이땅의 주인이었던 어메리컨 인디언들에 대한 예우일까?

어쨋든, 미국의 인디언식 지역이름은 발음도 그렇지만

스펠링은 더욱 더 난감하다.


2014:07:17 09:26:42

하늘로 쭉쭉벋은 나무들이 많은곳이라,

세로 사진이 더 나을것 같아 한동안 세로 사진만 계속찍어댔다.



올해들어, 세번째 캠핑은 

두번째 캠핑지와 같은 곳, 바로 이곳 도스왈랍으로 정한건

처음갔을때 태고의 숨결이 들릴듯한 이곳을 다 보지 못하고 간다는 

아쉬움을 떨칠수 없었기때문이다.



도스왈랍스(Dosewallips State Park, on the Olympic Peninsula in the U.S. state of Washington);

미국 워싱턴주의 올림픽 반도의 후드운하에 위치한 425 에이커(약 52만평)의 연중 야영공원이다.

이곳은 강(민물)과 바닷물 활동을 모두 즐길수 있다는 점에서 특이하다.

모든 캠프 지역은 잔디와 풍경, 소박한 시설을 갖추고 있고,

주립 공원으로 하이킹을 가면 후드운하와 올림픽 산맥의 여러 아슬 아슬한 전망을 볼 수 있다.

캠핑객들은 낚시, 래프팅, 모터 보트, 스쿠버 다이빙을 할 수 있다.


공원 개장시간:

여름 : 6: 30 am ~ 10 pm 겨울:  8 am~ 5pm


캠핑은 연중 무휴 

캠핑  체크인 시간=  2:30 pm, 체크아웃 시간 = 1 pm 

정숙(Quiet hours, 조용해야할 규칙시간) 시간 : 10 pm ~ 6: 30 am 


이곳의 지도와 위치는 아래에 링크해 두었다.

DOSEWALLIPS STATE PARK 


2014:07:17 09:31:23

이곳 나무들의 특징은 늘어진 천연 이끼와 공생하는 점이다.



이곳 주립공원의 넓은 평야는 이전에 농지였고,

산에서 나무를 베어 목적지 (퓨젯 사운드 주변, 선박 및 공장)로 운반하기 위한 

1900년대 오래된 철길이 아직도 산자락에 그대로 있다.

이러한 증거는 세쨋날 하이킹에서 발견되었다.



2014:07:17 09:32:06

야생동물들이 금방이라도 튀어 나올것 같은 곳.



이 지역에는 야생 포유 동물, 새, 물고기,  해양 생물들이 존재하는데,

산에는 곰, 산고양이, 다람쥐, 코요테, 노루 사슴이나 엘크, 여우. 담비. 밍크. 

사향 쥐. 수달. 토끼. 너구리. 스컹크. 족제비. 크로우 또는 레이븐. 비둘기. 오리. 독수리.

강과 바다에는 물개, 갈매기. 호크스. 왜가리. 벌새. 제이스. 물수리. 올빼미. 저격. 백조. 딱따구리. 굴뚝새. 

조개. 게. 홍합, 문어. 굴. 가리비. 바다 조류. 바다 오이. 새우. 

오징어. 불가사리. 고래. 연어. 상어. 스틸 헤드. 송어가 살고 있다.


2014:07:17 09:32:52

미국서는 등산로를 트레일이라 부른다.

산의 각각의 이름이 다른 트레일을 따라 가면, 

아슬아슬한 절벽길이 그대로 노출되어 있기도 하다. 

각자가 알아서 조심해야 하는 곳.






나무, 식물 꽃들의 종류는 

참죽나무 (Cedar), 더글러스 전나무 (Douglas Fir), 

가문비 나무(Spruce).  오리나무 (Alder), 단풍나무 (Maple)

독미나리 (Hemlock), 데이지(Daisy), 디기탈리스(Foxglove),진달래(Rhododendron), 

베리류(Berries), 나사말(Eel Grass), 고사리( Ferns),...

이끼(Moss). 미역해초 (Seaweed), 엉겅퀴 (Thistle) 들을 볼수 있는데,

3일에 걸친 하이킹으로 최소한 이곳에 자라는 나무와 식물들은 거의 볼수 있었다.


2014:07:17 09:33:26


2014:07:17 09:33:37


2014:07:17 09:34:41

한자리에 서서 내몸을 빙돌려 찍어도 기가막힌 풍경 사진이 된다.


첫번째 왔을때 보다 좋은건

넋을 잃은 야생의 풍경앞에 다시 못올까해서 갖던 

흥분감을 차분하게 가라앉히고 다른 각도에서 보니

더 많은 것들이 점차 세세하게 들어왔다.

그래서, 이곳에서 하이킹은 숲을 먼저 본후, 

나무을 보는 두가지 일이 동시에 일어나

각각의 날마다 다른 느낌의 사진들이라 1, 2, 3부로 나눌 수 밖에 없었다.

각날마다 다른 등산길(트레일)로 하이킹을 떠났기때문이기도 하다.

1부는 역시...첫날의 조급함이 뭍어있지만 그래도 숲을 보려고 노력한 것 같다.



태고의 숨소리가 들릴것 같은 숲으로 하이킹 첫날


이제 첫 트레일을 따라 아침 하이킹을 본격시작한다.

여러분들은 내 발자국을 따라 그냥 쭉 따라오기만 하면 된다.



2014:07:17 09:35:06

모든 트레일 사인은 캠핑지와 소방로를 동시에 표시하고 있어

산속에서 길을 잃었을때의 비상시 안내도 하고 있다.


첫날엔 다리를 감싸는 레깅스에 어그부츠, 등산자켓을 이중으로 입었는데,

내가 미쳤지...이 트레일이 그렇게 험한곳인지 모르다니...ㅠㅠ

암튼, 두번째왔기에, 두번째 하이킹이면서도 첫날이라 깜빡한것이다.



2014:07:17 09:36:49


그렇게 조심조심...첫날의 하이킹을 마쳤는데,

그래도 카메라를 갖다대는 것마다 작품이 되는 곳이라 

보고싶은 만큼 맘껏 하이킹을 즐겼다.



2014:07:17 09:37:56


2014:07:17 09:38:41


2014:07:17 09:40:54


2014:07:17 09:41:45

하늘로 하늘로 뻣은 나무들을 좁은 등산로에 서서 다 담을 수가 없다.

세로로 찍는것이 최선일뿐.


2014:07:17 09:52:52


2014:07:17 10:01:36


2014:07:17 10:01:43

앞으로 걷다가 찍고, 다시 뒤돌아보고 오던길을 찍고...

등산로는 한길의 오솔길이지만 이렇게만 하여도 무수히 다른 풍경이 나온다.



2014:07:17 09:42:18

내가 각각 사진을 찍은 이유는 다 있다.

다른이들에겐 다른 이유로 보일것이기도 할테지만...



2014:07:17 10:19:52


2014:07:17 10:22:06


2014:07:17 10:36:48

천연 야생 무상....무념 이런 단어들이 떠오르는 태고의 신비가 느껴지던 곳.



2014:07:17 10:37:04

완전 위험한 곳, 동물 출현지에는 

완전 방치하진 않고 트레일에는 나무 손잡이도 설치해 두었다.



2014:07:17 11:01:36

이제 다시 우리의 임시집, 캠그라운드가 점점 가까와 지는 풍경이다.


다음은 하이킹 간간히 가로 사진으로 담아본 풍경이니,

여유롭게 즐기시길...


2014:07:17 09:26:27


2014:07:17 09:35:59


2014:07:17 09:40:15


2014:07:17 10:10:22


2014:07:17 10:30:45


2014:07:17 10:31:30


2014:07:17 10:34:02


2014:07:17 10:37:34


2014:07:17 10:14:35

내일 가볼 두번째 하이킹 장소는 메이플 밸리(트레일)이다.



2014:07:18 11:45:44

참고로 미국서는 등산로를 따라가는 것을 "트레일( Trail)"이라고 한다. 

트래킹(Tracking)은 여기서는 우편물을 추적하는 것을 말하는데...


한국서 등산길을 트래킹이라고 부르는건, 아마도...

트레킹 [trekking] 

히말라야에서 마차에 짐을 끌고 가는 백패킹 혹은 암벽등반등, 장기간 천천히 시골이나 험한 지역을 하이킹하는 여행

Trekking is an activity in which people take multi-day hiking trips through rural, often rugged territory. 

Many people who are trekkers engage in longer trips through entire regions of the world, using trekking as a way of getting from place to place. It also can be incorporated with other outdoor sports, such as rock climbing or backpac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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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암 (Stomach Cancer)에 위험한 식품

서울아산병원

위암 (Stomach Cancer)
증상식욕부진구토복부 불편감복부 통증복부팽만감소화불량토혈혈변빈혈체중감소
진료과소화기내과외과종양내과
관련질병만성 위염위궤양헬리코박터균 감염덤핑증후군
질환분류신생물 질환, 소화기계 질환
발생부위복부
다른이름Gastric cancer, Malignant neoplasm of stomach, cancer of the stomach, 위 악성종양, 위선암, 위선암종, 위암종

[관심 인물 등록]

정보


위에 발생하는 악성 종양에는 위 선암, 림프종, 위 점막하 종양, 평활 근육종 등이 있으며, 이중 98%가 위 선암이며 위암이라 함은 일반적으로 위 선종을 말합니다. 위암은 위의 점막에서 발생하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점막하층, 근육층, 장막하층, 장막층으로 침윤하게 됩니다. 위암이 퍼지는 경로는 점막 또는 점막하층을 따라 위내에 넓게 퍼지기도 하고, 점막층에서 장막층을 향해 깊이 퍼지기도 하며, 위 주변의 임파선을 따라 혹은 혈류의 파급에 의해 간, 폐, 뼈 등의 여러 부위로 퍼질 수가 있습니다.

질병의 원인


위암의 원인은 만성위축성 위염, 장이형성, 위소장문합술, 식이요인, Helicobacter pylori 감염, 유전요인, 기타 환경적 요인 등이 위암의 원인이라 할 수 있습니다. 만성위축성 위염은 위암으로 진전하는 위험도가 높은 일종의 전구병변이며, 위암으로의 진행소요 기간은 16~24년 정도이고 위점막 세포의 장이형성(위장에 소장의 선세포가 나타나는 현상)은 위암의 전단계 병변으로 밝혀져 있습니다. 위와 소장을 연결해 주는 수술을 받은 경우 위산도가 떨어져 세균의 증식에 의한 박테리아 군집의 결과로 20년이 경과하면 3~5배의 위암발병위험도가 높아집니다. 
- 위 내용은 다음검색으로 찾아 여기에 올려둔것입니다.

2014:07:23 08:19:08

유진의 위암방지 아침식사법

과일, 섬유소 곡물, 채소, 디톡스물, 모닝커피...

위암발병의 중요한 원인으로 식이요인을 들 수 있습니다. 질산염 화합물(식품처리제, 염장식품, 가공육류, 훈제식품)의 섭취, 고염식품(염장채소, 염장생선), 불에 태운 음식, 술, 담배 등은 위암의 위험도를 높이며, 야채, 과일, 비타민 등은 항암효과가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Helicobacter pylori 감염이 있을 시 2.8~6.0 배의 위암발병 위험도가 증가합니다. 선종성 대장폴립은 우성유전 질환으로 일반인에 비해 위암 발병 빈도가 약 7배 정도 증가하며, 직계가족에게 위암이나 대장암이 있을 시 위암에 대한 정기검진이 유효합니다. 
기타 환경적 요인으로 석면, 철가루 먼지, 공해, 전리방사선, 흡연, 산업폐기물, 방부제, 농약, 산업폐기물 등이 있습니다. 불행하게도 위암은 초기에는 별다른 증상을 보이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증상


위암의 증상으로는 상복부 불쾌감, 상복부 통증, 소화불량, 팽만감, 식욕부진 등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증상은 위염이나 위궤양의 증세와 유사하여 소화제나 제산제를 장기복용하며 대증요법을 하는 경우가 많아 수술시기를 놓치기도 합니다. 조기에 치료받지 않은 위암은 점차 진행하여, 복부에 딱딱한 덩어리가 만져지거나 구토, 토혈, 하혈, 체중감소, 빈혈, 복수에 의한 복부팽만 등의 증상까지도 생길수 있으며 이런 경우에는 치료 결과가 좋지 않을 정도로 진행된 경우가 많습니다.

경과/합변증


기타 위암 환자에서 흔한 문제들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위 절제술 후에는 식사 후 복통, 설사, 식은땀, 현기증 등이 발생할 수 있는데, 이는 위의 상실 때문에 발생하는 것으로서 수술 후에는 소량씩 자주 음식을 나누어 섭취함으로써 이러한 문제를 최소화 할 수 있습니다. 
위를 모두 제거한 후 5년 후에는 비타민 B12 흡수 결핍에 따른 빈혈과 신경증상이 나타날 수 있고, 정기적으로 비타민 B12를 투여받아야 합니다. 
복강 내 파종에 의해 복수가 발생할 경우에는 이뇨제를 사용해 볼 수는 있으나, 암성 복수는 대개 이뇨제에 반응하지 않아 환자가 복부 팽만으로 불편해할 경우에는 반복적으로 피부 바깥에서 복강 내로 바늘을 찔러 넣어 복수를 배액하는 방법을 사용합니다. 
복강 내에 암이 파종되어 장폐색이 오는 경우에는 금식을 시행하고 코를 통해 비위관을 삽입하여 위액을 배액하여 감압을 시켜 줍니다. 원격 전이에 따른 증상에 대해서는 증상조절을 위해 다양한 치료법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통증을 호소할 경우 마약성 진통제를 사용합니다. 
뼈나 뇌에 전이가 있을 때는 경우에 따라 증상완화를 위해 방사선 치료를 시행할 수 있습니다. 방사선 치료는 신체 바깥에서 방사선을 조사함으로써 암을 줄이는 방법입니다. 병이 진행하여 완치나 생명연장을 목표로 하지 못할 때에는 환자의 통증을 경감시키고 고통을 줄이는 것이 일차적인 목표라 할 수 있습니다. 
위암이 걸린 후 5년 동안 살아 있을 확률은 보고에 따라 차이가 있기는 하지만, 1기일 경우 80~90% 전후, 2기일 경우 50~70%, 3기일 경우 20~50%, 4기일 경우 0~10% 정도입니다. 위암의 병기에 따라 예후는 많은 차이가 있는데, 점막 또는 점막하에 국한된 조기 위암으로 진단되는 경우는 예후가 매우 좋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점차 조기 위암의 발견이 늘어나는 추세로 위암의 완치율이 향상되고 있습니다.

진단


위암에 있어서는 수술로 암 병소를 제거하는 것이 1차적이고도 가장 중요한 치료법입니다. 위암의 경우, 조기 위암이나 국소 림프절에만 약간 전이되어 있는 3기 초기의 암일 경우 근치적 절제수술이 가능하고, 그 이상의 병기에서는 대개 완치보다 증상 완화를 목적으로 하거나 화학 요법의 반응을 좋게 하기 위한 고식적 수술을 하게 됩니다. 
조기 위암의 경우 내시경으로 위암 수술을 대신할 수도 있는데, 이를 치료 내시경수술이라고 합니다. 치료 내시경수술이란 배를 열지 않고 수술을 하는 간편한 위암의 수술방법입니다. 즉, 입을 통해 치료내시경을 위에 넣은 뒤 내시경 끝의 집게로 암 조직을 떼어내는 것입니다. 치료 내시경수술법은 배를 열지 않기 때문에 마취가 필요 없으며 위와 기타 조직의 손상이 거의 없어 육체적, 경제적으로 큰 도움이 됩니다. 심장이나 폐의 기능 이상 질환과 합병증 등으로 수술이 불가능한 경우에 특히 효율적이나 이 시술법은 튀어 올라 있거나 평평한 형태의 2cm 이하 조기위암환자로서 림프절 전이가 없는 경우에 한해 시행이 가능합니다. 
위암에 대한 항암제의 사용은 수술이 불가능한 4기 진행 암 환자나 수술 전, 후로 암세포의 활동을 억제하기 위해 사용합니다.

주의사항


위암의 위험요인으로 연령이 많은 경우, 남성, 훈제나 소금에 절인 음식, 흡연, 위축성 위염, Helicobacter pylori 균에 감염 된 경우, Menetrier 병(위 점막이 비후되는 병), 악성 빈혈(빈혈의 일종으로 빈혈이 심한 경우를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가족성 용종증 등이 있습니다. 
익히지 않은 채소, 과일, 섬유질을 많이 섭취하는 사람에게서는 위암 발생이 적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연구에 의하면 Helicobacter pylori 균의 감염과 관련하여 이 균이 위암 발생과 관련이 있다고 판단하고 있으나, 일반인의 80% 이상이 이 균에 감염되어 있고, 어느 경우에 위암이 발생할 수 있는가에 대한 합의는 없는 실정이어서 동반된 병변 없이 H. pylori 균이 위내시경에서 발견되었다고 이 균에 대한 치료를 시행하지는 않습니다. 위암발병의 중요한 원인으로 식이요인을 들 수 있으므로 
염 화합물(식품처리제, 염장식품, 가공육류, 훈제식품)의 섭취, 
고염식품(염장채소, 염장생선), 
불에 태운 음식, 술, 담배 등이 위험군.

점막층에 국한된 조기위암의 경우 수술로 95% 이상에 완치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반면에, 진행성 위암의 경우 5년 생존율이 30% 내외로 비교되지 못할 만큼 나쁩니다. 또한 위장검사를 받는 경우 위암으로 인한 사망을 50%까지 감소시킬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보고된 바 있습니다. 위암의 근본적인 예방이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현재로서는 조기에 위암을 찾아내 치료하는 것이 최선의 길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2002년부터 보건복지부 주도하에 집단 선별검사를 시작하였으며, 국가 암검진 프로그램에서는 위암의 경우 40세 이상의 연령에서 2년에 한 번씩 내시경이나 위장조영술을 시행할 것을 권유하고 있습니다. 위암의 고위험군인 위암 전구병변(위선종, 위점막 이형성증), 위절제술을 받은 환자, 재생불량성 빈혈, 무위산증 환자 등은 위암검진보다는 전문가와의 상의가 필요합니다.

- 위 내용은 다음 검색으로 찾아 올려놓은 누구나 다 일도록 공개된 글입니다.


 아래는 미국 암협회에서 최근 업데이트한 위암 관련글입니다.








위암의 위험 인자 


성별 : 위암은 여성보다 남성에서 더 일반적.

나이 : 나이와 위험이 증가

인종 : 미국에서 위암은 비 히스패닉 백인에 비해 히스패닉계 미국인, 아프리카 계 미국인, 아시아 태평양 제도에서 일반적

사는 곳 : 전세계 위암은 일본, 중국, 남동유럽, 남, 중앙 아메리카에 더 발생. 

이 질병은 북, 서부 아프리카, 남, 중앙 아시아 및 북미 지역에서 보다 적게 발생.

헬리코박터 파이로리 (H. pylori의)라는 세균의 감염. 

 H. pylori의 감염에 의해 발생- 위의 MALT 림프종. 

식단 : 위암의 위험 증가는 훈제 음식, 소금에 절인 생선, 고기, 절인 야채 식단을 가진 사람을 볼 수 있다.

위암의 위험은 신선한 과일과 야채를 많이 먹는 낮출 것으로 보인다. 

담배, 과체중 또는 비만 또는 이전 복부 수술 : 

궤양과 같은 다른 문제를 치료하기 위해 제거 그들의 위장의 일부를 제거한 적이 있는 사람은 위암의 위험이 높다. 

악성 빈혈 

Menetrier 질환, 위 내벽의 변화를 포함하는 드문 질환 

특정 유전 암 증후군 

가족력 : 위암을 앓았던 가까운 가족 (부모, 형제 자매, 어린이)을 가진 사람들은 이 질병을 얻을 가능성이 더 높다

선종 또는 선종이라고 위 용종의 종류는 때때로 위암으로 변경한다.

특정 유형의 작업 : 석탄, 금속 및 고무 산업의 노동자들은 위암에 걸릴 위험이 높은 것으로 보인다.

일반적인 변수 면역 결핍, 면역 체계가 세균에 대한 응답으로 충분한 항체를 할 수없는 상태. 


최종 의료적인 검토 : 2014년 5월 27일 

최종 수정 : 2014년 5월 27일



What are the risk factors for stomach cancer?

A risk factor is anything that affects a person’s chance of getting a disease such as cancer. Different cancers have different risk factors. Some risk factors, such as smoking, can be changed. Others, like a person’s age or family history, can’t be changed. But risk factors don’t tell us everything. Having a risk factor, or even several risk factors, does not mean that you will get the disease. And many people who get the disease may have few or no known risk factors.

Risk factors for stomach cancer

Scientists have found some risk factors that make a person more likely to develop stomach cancer.

  • Gender: Stomach cancer is more common in men than in women.
  • Age: Risk increases with age.
  • Ethnicity: In the United States, stomach cancer is more common in Hispanic Americans, African Americans, and Asian Pacific Islanders than it is in non-Hispanic whites.
  • Where a person lives: Worldwide, stomach cancer is more common in Japan, China, Southern and Eastern Europe, and South and Central America. This disease is less common in Northern and Western Africa, South Central Asia, and North America.
  • Infection with the bacterium called Helicobacter pylori (H. pylori).
  • MALT lymphoma of the stomach, which is also caused by infection with H. pylori.
  • Diet: An increased risk of stomach cancer is seen in people with diets high in smoked foods, salted fish and meats, and pickled vegetables. The risk of stomach cancer seems to be lowered by eating lots of fresh fruits and vegetables.
  • Tobacco use
  • Being overweight or obese
  • Earlier stomach surgery: people who have had part of their stomach removed to treat other problems like ulcers have a higher risk of stomach cancer.
  • Pernicious anemia
  • Menetrier disease, a rare disease that involves changes in the stomach lining
  • Type A blood
  • Certain inherited cancer syndromes
  • Family history: People with close family members (parents, siblings, and children) who have had stomach cancer are more likely to get this disease.
  • A type of stomach polyp called adenomatous or adenoma sometimes change into stomach cancer.
  • Certain types of work: Workers in the coal, metal, and rubber industries seem to have a higher risk of getting stomach cancer.
  • Common variable immunodeficiency, a condition where the immune system can’t make enough antibodies in response to germs.

For more information about these risk factors, see our document Stomach Cancer.


Last Medical Review: 05/27/2014
Last Revised: 05/27/2014

http://www.cancer.org/cancer/stomachcancer/overviewguide/stomach-cancer-overview-what-causes



위암으로 사망한 유명인들/

Famous People Who Died of Stomach Cancer



1 John Wayne Businessperson, Film Producer, Actor

2 Napoleon Bonaparte Politician, Military Officer

3 James Baldwin Activist, Poet, Novelist

4 Patrick Henry Orator, Lawyer

5 Fred Rogers Television Show Host, Songwriter, Television producer

6 Enrico Fermi Physicist, Scientist

7 John Ford Film Producer, Screenwriter, Actor

8 Sydney Pollack Television director, Television producer, Film Producer

9 H. R. Haldeman Advertising Executive, Businessperson, Politician

10 Ronnie James Dio Record producer, Songwriter, Musician

11 Tony Blankley Editor, Child Actor, Journalist

12 José Napoleón Duarte Politician

13 Allen Ludden Game Show Host, Actor, Presenter

14 Oscar Hammerstein II Theatre Director, Record producer, Songwriter

15 Neville Chamberlain Business magnate, Politician

16 Craig Rodwell

17 Nipsey Russell Actor

18 Michelle Thomas Actor

19 Billy Wright

20 Julian Beck Theatre Director, Painter, Poet

21 Gloria Grahame Actor

22 André Citroën Inventor, Engineer

23 Alice Faye Actor, Singer

24 Tom Tryon Actor, Writer

25 Theda Bara Actor...and more than 200




미국 공인 영양컨설턴트 황유진의 건강 요리 신간 설탕 말고 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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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모은 가족신발로 만든 정원, 미국시골 한 레스토랑

미국사람들의 오래된 정원에 가볼 기회가 있었던 

사람들에게는 익숙한 풍경일테지만,

미국서는 가족들의 신발을 버리지 않고

모아 두었다가 거기에 꽃식물을 심는 것을 자주 보게된다.

처음엔 너무 신기해 이런 화분도 파나...ㅎㅎ

하였지만 이제는 이런 신발정원을 만나면 

저 신발은 역사가 얼마나 되었을까..하는 궁금증을 갖게 된다.

개인적으로 신발정원을 만들고 싶은 마음은 아직없지만,

그렇기 때문일까? 

이번에 만난 신발정원은 여태껏 본중에 최고라서

그동안은 잘 찍지 않았던 신발정원을 맘껏 사진으로 담아 보았다.



2014:07:19 15:18:55

어린이가 커가는 모습을 담은 앙증맞은 아가신발에서 어린이 신발 정원.


장소는 캠핑지에서 돌아오는 길에 들른

미국, 워싱턴주의 한 바닷가 시골마을에 입구에 있는

시푸드 레스토랑이었는데,

이곳은 지난번 캠핑때 한번 들렀던 곳으로

소박한 정원이 맘에 들어 이쪽으로의 캠핑때 마다 돌아오는 길에 

점심겸 휴식을 하자고 옆사람과 점찍어둔 곳이다.


2014:07:19 15:52:56

신발정원은 식당의 안뜰에 위치해 있었는데,

인공 계곡을 만들고 한쪽코너에서 중앙으로 흐르게 하여 가운데에는

붕어가 사는 연못을 만들어 두고 양옆으로 꽃들을 배치한 구조이다.



2014:07:19 15:19:07

주인의 안내로 직기 시작한 그녀의 신발정원.

남여 카우보이 부츠 한쌍.



2014:07:19 15:19:21

커다란 화분엔 파슬리가 심어져 있는걸 보니 자주 식당에서 필수로 쓰는 것이기도 할것이다.



2014:07:19 15:19:51

시골아줌마나 아가씨들이 신었을법한 신발들...



2014:07:19 15:28:40

싫증나거나 헤지거니 작아지거나 한 신발을 버리지 않고 활용한 것이라 

주인으로서는 더욱 정감이 갈것이다.



2014:07:19 15:30:56

식당의 안채와 연결된 벽을 따라 손님들이 식사할수 있는 테이블도 놓여져 있다.

2014:07:19 15:41:11


2014:07:19 15:43:35


2014:07:19 15:44:02

나무벽에는 노랑 컬러를 칠하고 신발과 바구니등으로 정원을 만든것도

소박한 컨츄리 풍을 연출한 것이다.



2014:07:19 15:42:39


2014:07:19 15:30:36



2014:07:19 16:00:03

사방 곳곳이 신발 정원이다.


2014:07:19 15:45:30

개인적으로 맘에 드는 공간, 대나무와 녹색 슬리퍼 화분.



이번에는 우연히 이 신발 정원을 가꾸는 여주인이자 오너인

분을 만나 잠깐 대화를 나누게 되었는데,

이 식당자리는 아주 오래된 곳이지만 8년전 인수하여

정원을 만들고 가꾸기 시작하였고,

이 신발들도 모두 8년간 가족들의 역사가 되었다고 한다.

게다가 이분은 나이를 가늠할수 없을 정도로 

건강한 미를 지니고 있었는데,

직업으로는 다름아닌 웨이트 트레이닝 강사이기도 하다.

점점 더 나에게 흥미를 일으키게 하는 그녀에게 

그녀가 먹는 음식, 하루의 식단까지 물어보았는데...

역시, 대답은 그린그린...아주 그린...

이말은 풀을 아주 많이 먹는 다는 뜻이다.

물론, 나와도 비슷한 점은 글루텐 프리(Gluten Fee)에 목숨걸지는 않지만

왠만하면 그쪽이고, 쿼노아(Quinoa, 안데스 산맥의 명아주속 식물) 라든가 

오트, 현미 등 건강한 곡식은 마다 않고 조금씩 먹는다고.






이분이 바로 8년간 신발정원을 가꾼 주인.

웨이트트레이닝 강사이기도 하다. 여자나이는 묻지 않기...

물론, 신발정원이란 이름은 내가 붙인것이고, 테일러 스테이션이라는 안뜰의 주인이다.



그럼, 이 안뜰에 있는 신발정원외에도 많은 시간을 투자해 찍어온

이 레스토랑의 다른 정원 사진들과 식당안과 밖까지

여러분들과 함께 감상할 기회를 갖도록 여기에 모아둔다.




식당의 입구와 내부 모습.

식당이름은 테일러 정거장(Taylor Station) 이라는 뜻이다.

바닷가로 향하는 오고가는 시골의 한 길목에 위치해 있다.



2014:07:19 15:02:51



이 안뜰에서 가장 맘에 드는 곳인 인공연못과 계곡...


2014:07:19 15:02:51

인공 계곡에서 흘러온 물로 만든 인공 연못에는 커다란 붕어떼가 산다.



2014:07:19 15:31:13

인공연못을 사이에 두고 안뜰을 둘로 나누는 다리.



2014:07:19 15:10:10

울타리는 나무재질 그대로...

은근히 지나치게 꾸미지 않은듯한 것을 노출하고 있다.

NO Camping이라는 폿말...ㅎㅎ

역시 이곳이 캠핑 오고가는 사람들의 정거장이라는 뜻인가보다.



2014:07:19 15:29:05

다른 한쪽에 테이블 배치.


2014:07:19 15:44:29

코너등 적당한 공간에도 테이블을 배치.


2014:07:19 15:11:13



2014:07:19 15:49:15

우리가 식사한 곳은 연못가 등나무로 만든 특별석이다...ㅎㅎ


식사를 하다가 그늘막( 가지보)위을 올려보니,

그늘을 만들고 있는 나무조차 꽃을 피우고 있었다.



울타리벽에 이렇게 앙증맞은 바구니를 걸고 식물을 심다니...

여주인은 나보다 50배 나 세심한것 같다. 




그밖에 아기자기 그녀가 꾸민 안뜰의 코너 풍경들...

꾸민듯 그러나 왠지 세련미보다는 자연미를 강조한 ... 시골의 정서를 물씬 풍기는곳이었다.


PS. 사진을 찍으면서 인공 계곡을 자세히 보니...

우리가 캠핑했던 곳에 있던 식물들을 모아놓은 듯한

그래서 캠핑그라운드의 산속을 미니어쳐가든으로 연출한 듯한 세심함도 엿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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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말~ 7월 초, 유진의 오가닉 장미 정원 풍경


장미 단체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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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 그룹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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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이 가장 좋은 장미중 하나.



장미 초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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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21 19:59:09


2014:06:23 11:58:05


여름내, 장미밭에서 노는일은 정말 지루하지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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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중앙일보( Korea Daily USA) 에 요리 컬럼 연재시작했어요^^

Author/In Media 2014.06.30 06:27
이번 주 토요일9 2014년, 6월 28일)부터,

미주 중앙일보 본사, LA 판에( koreadaily USA)

격 두달간 간격으로 연재 합니다.



 미주 중앙- 페이퍼 신문/






인터넷- 미주 중앙/


6-효소와 푸성귀가 만드는 '자연의 식탁'


http://m.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2637569


9-호박이 늙어야 젊어진다?…늙은 호박 베타카로틴 풍부해 노화방지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2823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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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메리칸 캠핑 기본- 생소한 캠핑카(RV) 이름, 다섯번째 바퀴?

지난번에 쓴글에서 

" 미국사람들에게 캠핑은 생활이다"라고 한적이 있는데,

이곳에 10년 가까이 살아보니 점점 그것이 피부로 느껴진다.

우리집도 올해는 이번달에만 2번 캠핑을 다녀왔는데,

이번에 다녀온 캠핑 그라운드는

지난번 자그마한 숲의 은밀함과는 달리, 

주립공원안의 대대적인 레크레이션 공간에서

지내는동안 캠핑 커뮤니티를 이루고

이웃들과 잘 지내야 할만큼 공개적인 장소였다.



2014:06:06 18:38:29

제한된 공간에 조용하고 개인적인 가족만의 캠핑 장소.


2014:06:05 21:05:23

강을 뷰로 한 조용한 캠핑장.

여기서는 개개인이 숲에 감춰져 있는 은밀함이 있어

감춰진 타인의 RV를 자세히 찍을수는 없었는데...



그런관계로 그곳에서 나는 지금껏 경험해 보지 못한

수많은 RV(Recreation Vehicle)을 보게되었다.

한국인들이 알아듣기 쉽게 더 정확히 말하면,

어메리칸 캠핑에 쓰이는 엄청나게 다양한 캠핑카를 본것.

참고로, 미국인들에게 

캠핑카 또는 오토캠핑이라고 하면 잘 알아듣지 못하니,

이 용어는 한국인들만 쓰는 캠핑용어? 이니, 

미국을 방문하는 사람들이 알아두면 좋을것이다.



2014:06:19 17:27:25

공원안에 지내는동안 캠핑커뮤니티를 이루고,

주변의 바다나 산으로 산책, 하이킹을 가기도 하는,

이웃과 바싹 붙어 지내는 와글와글 공공 캠핑장.



2014:06:19 17:29:07

몇발짝만 옮겨도 다양한 RV를 구경할수 있다.



2014:06:19 17:29:24

어떤곳은 그래도 그늘과 나무들이 울창해 은밀함, 사적인 것이 완전 배제되진 않았다.



2014:06:19 17:30:43


2014:06:20 19:10:53

어휴... 저 RV, 캠핑카들 모양이 다 다른데...이름이 도대체 뭐야?



2014:06:20 13:25:08

툭 튀어 나온 저건 또 뭐지?


2014:06:20 13:26:22

자전거, 그네의자...이런건 언제봐도 이쁜 풍경.


2014:06:20 13:26:41

좌청룡 우백호 제대로 자리 잡은 가족들?



2014:06:20 19:03:30

이곳에서의 저 연기란?

낭만이라 부르는 하용된 캠파이어를 말한다.


2014:06:20 19:06:03

캠핑지는 언제나 도시보다 서늘해 따뜻한 불이 필요한 곳.

여기서 캠파이어는 건조기에만 빼고 아주 평범한 일.



1800년대 중반에 시작해서,

100년은 족히 넘은 대중화된 어메리칸 캠핑이라서 그런지

역시 미국인들에게 캠핑은 생활이란 말이 또한번 실감하면서,

올해 두번에 걸친 캠핑에서

얻은 것은 블로거로서 보여줄 수많은 

이야기거리들을 사진과 함께 가져온 것인데,

캠핑지 주변 바다, 강, 산으로의 산책때 본

식물, 풍경을 비롯해, 요리, 주변 방문지, 레스토랑등...

아마도 이것은 어메리칸 캠핑 특집 시리즈가 될 것 같다.



2014:06:20 18:57:10

이 RV 의 이름은 "다섯번째 바퀴"

인디언들이 사는 어메리카라서 그런가?

이름이 왜이래?...ㅋㅋ


그 첫번째로 오늘은

아직, 미국문화에 깊숙히 개입을 하지 않은 

이방인으로서 눈에 비친 RV에 대한 공부?랄까?

캠 그라운드에서 며칠 지내는동안 스치고 지나가기엔

너무도 궁금한 다양한 RV( 레크레이션 자동차, 캠핑카)들...

그중에서 기막힌 이름은

다섯번째 바퀴라는 RV종류인데...

웃기기전에 그 이유는 무엇인지? 알아보고,

재래식 캠핑, 텐트에서 집값과 맞먹는 럭셔리 버스 호텔형 클래스 A까지

모두 여러분들의 눈을 즐겁게 해줄것이다.



어메리칸 캠핑, RV 이름이 "다섯번째 바퀴" 라고?

미국 캠핑지 사진으로 본  캠핑 주거지 및 이동수단, " 텐트스타일에서 클래스 A 까지"  


먼저, 규모, 나타난 시기 또는 크기가 낮은 순서로 설명.


1- 텐트의 진화/ 천막집

캠 그라운드 주변 산으로 하이킹 가다가,

숲의 명당자리에 이런 텐트식 주거시설을 보기는 난생 처음이다.

캠핑지 숲 몇곳에 설치된 텐트가 진화된 일시 천막집, 렌트하여 쓴다.


2- 팝업(POP- UP) 캠퍼

이것은 분리가 가능한 설치형 팝업이라고 부르는 것이다.

퍼즐처럼 마추기하여 폈다 접었다, 창고에 보관하기도 한다.



3- 캠퍼( Camper)

2014:06:20 13:32:22

자동차 트럭위에 임시 설치하여 쓰는...

평소에는 자동차, 캠핑지에서는 주거시설로,이것이 바로 캠퍼라고 불리우는 대표적인 것.

참고로, 미국은 세단이 아닌 큰차들을 대부분 트럭이라고 부르는 경향이 있다.



4- 트레일러(Trailer)

2014:06:20 13:30:49

트레일러야 말로 어메리컨 RV이 원조.

오래된 트레일러의 뒷 모습을 찍어 보았다.


트레일러는 크고 작은 크기로 차량의 뒤에 

기차처럼 차와 트레일러가 몸체가 서로 붙지 않게 연결되어 이동하는 것을 말한다.



5- 5th Wheel ( 퓝스 휠), 다섯번째 바퀴

2014:06:20 18:57:10


2014:06:20 13:30:12

먼저, 이름이 지어진 이유가 궁금한데...

이름에서, "다섯번째 바퀴"는 바로 뒤의 "RV를 끄는 자동차"를 말한다.

네개 바퀴가 달린 RV를 끄는 자동차는 다섯번째 바퀴에 불과해?

뭐야 이거...말이 되는 것 같아 웃기고 재미있고...그러다가도 이해가 안되네...ㅋㅋ

네번째 RV인 트레일러스타일과 다른점은 앞통수가 튀어나온 점이고

이 튀어나온 곳이 침실이다. 

보통의 트레일러는 침실이 반대편에 있다.



다음은 버스형태를 띄는 크래스 A, B, C RV들...


6- 클래스 C (Class -C)

2014:06:20 13:28:16

크래스이름이 붙은 것들이 

앞의 RV 들과 다른점은 몸체가 분리되지 않는 버스형이라는 것.

C는 차량 앞 주둥이?가 트럭의 모양을 한 것을 말한다.



2014:06:05 19:35:55

이것도 크래스 C인데...헉!! 브랜드가 밴츠이다.

크래스 C라고 급도 다 C가 아닌듯.


6- 클래스 B(Class -B)

2014:06:20 13:33:23

크래스 C와 다른점은 차량의 앞이 트럭모양이 아니고 

마을버스?? 형태이다. 아래 보여질A크래스 A 보다는 작다.



6- 클래스 A(Class -A)

2014:06:07 11:51:26

이것은 아부 오래된 적어도 80 년대 이전의 클래스 A.

당시엔 최고급 RV였을 것이다.



2014:06:20 13:27:55

계속 클래스 A 인데...

이곳은 캠핑 그라운드 관리자중 한사람이 캠파이어용 나무를 판매하는 곳에

세워두고, 판매도 하면서, 여름 캠핑기간동안 임시주거를 하고 있는 중이다.



2014:06:20 20:07:04

클래스 A의 최신판의 한 종류.

집 한채에 맞먹는 가격.

굉장히 럭셔리해서 연예인들의 이동수단으로 쓰여지기도 한다.



내부는 주거시설로 완벽하게 거실, 주방, 침실, 서재, 화장실, 샤워실이 있고

냉장고, 세탁기 시설까지 완벽하게 갖춰져 있다.


이제 미국인에게 반복해 질문과 답을 얻고,

또 문제 풀이식 질문에 답을 말해 마스터한 어메리칸 RV 공부는 끝났다.

아~~ 자동차광도 아닌내가!! 

한국에 전파된 미국 캠핑문화를 제대로 알리기 위해 이러고 있다.

이젠 머리 아프다...ㅎㅎ



나는 캠핑중에 주변 산으로 하이킹을 두번 다녀왔는데...



2014:06:20 14:52:21

산으로 가는 길목에서 만난, 뷰가 좋은 명당자리에 텐트친 

이런 풍경이 역시 낭만적이다.



2014:06:20 14:46:29

이건 어떤가?

차량 천정에 묶어 바리바리 싸들고 온 캠핑? 

어메리컨 캠핑속에 만난 어느 한국인 가족의 캠핑.

내눈에 너무 익숙한 것들이라 정겨운 풍경인데? 

미국인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아직 못물어 봤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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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다음뷰에서 이런 사람이었어...ㅎㅎ

Author/In Media 2014.06.26 13:56
2014년 6월 말로 사라지는 뷰를 회상하며...

2010년 당시 나의 느낌은 다음과 같이 짧은표현;


"이럴수가...

"유진의 레시피" 라고 !!

아예 메인에 따로 자리를 만들어 주다니...

감동입니다!! Thank you thank you ^^"


이전에도 이후로도 요리블로거들 

이렇게 예우한적이 없지 아마...!! 눈물난다...!!

나 이래서 다음을 못떠날것 같아...^^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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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정원에 핀 백합나리들, 초상화 찍어주기

내가 어렸을때, 

한국의 옛동산에 핀 나리꽃 뿌리를 캐다가

고추장에 볶아 먹던 일이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이 난다.

그때가 언제인지는 정확히는 모르지만

그런 추억이 있어서 일까...

나는 백합없는 정원을 꿈꾸기가 싫다.


2014:06:13 16:35:24

미국선 아시안 릴리라고 부르는 가장 한국 정서가 많이 느껴지는 주황색 나리꽃.


전 세계에 존재하는 백합은 

하이브리드(교배종)로 인해 셀수 없이 많지만...

이사와 2년전 새로 꾸민 정원에는 

몇 종류의 백합나리가 있는데, 

노랑- 주황- 연분홍이고

그중 데이릴리(Daylily, 옥잠화)가 먼저 꽃을 시작하고 나면,

아시안 릴리(Asiatic Lily, 양백합)가 뒤이어 흐드러지게 핀다.

한국에서는 백합(Lilium)종 중에서도 

참나리(Lilium lancifolium), 백합 (Lilium brownii), 

큰솔나리( Lilium pumilum)등으로 분류하고, 

일부는 허브 약용으로도 쓰인다고 하는데,

어릴때 내가 먹었던 것이 참나리였을거 같다.


2014:06:15 13:24:31


2014:06:08 12:37:42

미국선 데이릴리라고 부르는 나리꽃 종류.

가장 먼저 시작하지만, 천천히 피고  년중내내 피고 진다.



2014:06:02 19:16:01


2014:06:02 19:16:20


2014:06:05 13:14:21

6월 초순부터 꽃봉오리수를 늘려가는 노랑 백합송이.



내 정원의 백합나리들은 장미와 함께

6월초부터 조금씩 물오른 봉오리를 맺고 있다가

6월 중순, 지금부터 피크를 이루고 있어

이 백합들이 땅에 떨어져 죽으면

다시는 같은 모습으로 돌아오지 않는다.

꽃송이 하나하나, 하나도 모양이 같지 않은, 

천연이 만든 예술 백합얼굴들에 대해 초상화를 찍어주기로...


먼저 가장 흐드러기게 피기 시작한 노랑 백합이다.

그들의 초상화를 때맞춰 찍어주기 위해

흐린날에도 맑은날에도, 비오는 날에도 정원으로 나가

카메라를 들이댄 결과물들이다. 




2014:06:15 11:4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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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13 16:2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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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15 13:29:57


2014:06:15 13:30:40



이번엔 정원을 만들고 나서 

가장 먼저 사다심은 주황나리꽃,

이 아이들은 앞마당에 있어 이웃집의 살짝 모습도 보인다.



2014:06:12 12:3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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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13 16:32:04


2014:06:13 16:32:44


2014:06:13 16:34:11


2014:06:13 16:36:48



마지막으로 요즘 은근히 우리 시선을 끄는 핑크백합,

천천히 피면서 조용히 뒷마당 구석에서 

아침마다 미소를 보낸다. 귀여운 것^^




2014:06:15 11:35:24


2014:06:15 11:35:49


2014:06:15 11:36:13


2014:06:15 11:36:50


비오는 날 찍은 너의 초상화...

더욱 싱그럽구나 ^^.


유진의 오가닉정원에서, 

아름다운 6월 어느날 by Yujin A. H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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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과 디톡스(Watermelon Diet and Detox)



2014:06:16 14:16:25



수박은 뛰어난 이뇨 작용을 하여, 

상쾌하고 활기를 되찾게해 몸 세포를 해독한다.


수박 다이어트와 해독작용.

수박의 이뇨 및 식이의 특성은 오래 전에 인정을 받은 해독성이다.

비타민과 미네랄이 많으나, 질산염을 포함하기 때문에 잘 익은 수박을 먹는 것이 좋다고 한다.

몸의 나트륨의 양을 안정화하여, 몸에 남은 과잉액체 및 슬래그(지꺼기) 제거.

경고 : 수박다이어트는 신장 결석, 당뇨병, 또는 췌장 장애를 가진 사람들을 에게는 권장하지 않는다.

고혈압으로 인한 혈액의 흐름문제, 신장염, 통풍, 신장이나 간 질환, 비만을 가진 사람들은 의사와 상담.



watermelon diet

It is recommended to eat a little less watermelon (about 3/4 of a pound 5 times a day)

 if you have high blood pressure, decreased blood flow, nephritis, gout, kidney or liver disease, or obesity.

During that period you will stabilize the amount of sodium in your organs, and 

as a result get rid of excess liquid and slags from your body.



Watermelon Diet and Detox

The diuretic and dietetic properties of watermelon have been recognized long ago. 

Professionals suggest eating only well ripened watermelons as they contain most vitamins 

and minerals and least nitrates which may poison your bo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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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팰리오 다이어트(Paleo Diet)란?

팰리오 다이어트(Paleo Diet)란?


1- 팰리오의 기초 이해/


** 팰레오 식단은 팰레오리틱 또는 케이브맨 다이어트(paleolithic diet or caveman diet)라도도 하는데,

Paleolithic(구석기 시대)의 준말 

영어 발음은 미국식은 [팰리오], 영국식은 [팔리오]. 한국서는 아마도 [팔레오]로 발음?


팔레오 다이어트는 미국의 위장학자 월터 L. Voegtlin 박사(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출신으로 밝혀짐)에 의해 최초발명.

그는 1975 년 보에그트린(Voegtlin)은 석기 시대 다이어트(The Stone Age Diet)라는 책을 출판했는데, 

그는 최초의 사람들이 고기를 먹는 습관등, 대부분 단백질과 지방, 약간의 탄수화물을 먹을 것을 주장하고 있다.

처음엔 소화기 질환, 대장염, 과민성 대장 증후군, 소화 불량등 크론(Crohn) 질병을 치료하는 식이요법으로 쓰여졌지만, 

현재는 그 범위를 넘어 체중조절이나 건강식을 중요시 하는 사람들의 관심사가 되고 있다.


최근 몇년사이 미국의 건강주의자들 사이에 새롭게 붐이 일어나는 식단으로,

팰리오 식을 케이브 맨 식(caveman= 구석기 시대 동굴에서 살던 사람들)이라고도 하는데,

이들은 최소 약 20만년전 시대,

음식을 통해 가장 진화한 인간의 형태를 가진 이들이 먹던 음식이다.

인간의 진화는 그 보다 더 훨씬 오래전(약 30~40만년전 쯤 또는 그 이상)에 

풀을 먹던 직립인간(원숭이 형태의 사람들)에서 진화되었다고 보면, 

*선사시대(Prehistoric=라틴어로 최초의 인간언어가 쓰여지기 전)초기시절인 

구석기 시대의 인간들이 음식을 통해 가장 진화하기시작하였다고 보는 설이다. 


 *선사시대의 석기시대(Stone Age)는 

구(Paleolithic)-중(Mesolithic)- 신(Neolithic))석기시대로 나누어진다.

전기 구석기시대(약 250만~20만 년 전), 

The Paleolithic (Paleolithic) Age, Era or Period: 2.6 million years ago~End 10,000 BP.

후기 구석기시대(약 4만 년 전에 시작하여 1만전 전에 끝남); 


선사시대 인간들은 

사냥과 낚시에서 잡은 고기를 구워 통째로 먹고,

야생 열매들과 잎채소들을 먹으며 살았다.

농사를 짓거나 재배하여 먹는 일이이나, 식품을 제조하는 일이 없었기에,

쌀을 포함한 모든 곡식, 수소 첨가한 경화 식용유등등 제외된다.

여기서 많은 이들은 한가지 의문점이 생긴다.

구석기 시대 사람들 평균 수명이 25~31세 잖아....헉!!

그런데, 그들은 암이나 현대의 질병으로 죽은게 아니라 

출산, 사고, 감염으로 일찍들 죽어(특히 출산이나 3세 전에 사망), 

당시의 인구의 평균 수명으로 나누다 보니

그런것이지 연구에 따르면 원래는 청소년기를 넘긴 

그들의 평균 수명 기대치는 60~ 70세가 였다고 한다.

아무런 의학기술없이 자연 수명 그대로 말이다.


원래 팰리오 식단은 

자기 면역질병( AUTOIMMUNE DISEASES=결핵, 암, 다발성 경화증, 우울증, 고혈압등 현대병)이나 

크론병(crohns disease=복부 통증, 설사등 내장에 발생하는 만성염증), 

곡식을 먹으면 위가 아픈 대사증후군을 가진 사람들을 위한 

천연 오가닉식단이자 글루텐 프리 요리법이지만, 

건강한 피부와 완벽한 몸매, 체형을 유지하려는 개념을 가진 

오가닉식탁의 저자, 황유진을 비롯한 건강주의자들이 관심갖는 천연연식단으로도 유명하다. 



2- 팰리오 푸드 개념/

몸에 스트레스(혈당, 소확계등)를 주는  가공 정제 식품을 피하고 가능하면 자연식품을 먹는 것,

에너지 수준을 유지하는 고밀도 영양음식을 먹는 것,

먹는 것에 대해 긍정적인 생각을 하고 음식을 즐긴다.

3- 팰리오 푸드 리스트/

고기, 시푸드(해산물), 달걀- 무제한;

소고기, 돼지고기, 들소, 염소고기, 양고기, 토끼, 오리, 거위, 칠면조, 타조, 메추리, 

새우, 고등어, 청어, 넙치, 메기, 잉어, 정어리, 송어, 참치, 연어, 돔, 랍스타,

조개류(대합, 가리비, 홍합, 굴), 달걀.


지방과 오일;

아보카도 오일, 코코넛 오일, 팜오일, 팜 쇼트닝, 마케도니아 오일, 참기름(냉압착),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 올리브 오일(냉압착), 호두오일,

버터, 오리지방, 요리용 버터기름, 돼지 비계, 베이컨 지방(삼겹살 지방), 돼지 기름, 


견과류와 씨앗;

아몬드, 마카도니아, 밤, 헤이즐넛, 피칸, 잣, 피스타치오, 호박씨, 참깨, 해바라기씨, 호두.


음료;

아몬드 밀크, 코코넛밀크, 코코넛 물, 허브티, 미네랄 워터, 물.


수퍼푸드;

유진의 요리 가이드 1- 수퍼푸드 란?  참조.



채소- 무제한;


단, 감자 제외.

주의/ 

과민성 반응을 일으키는 발효 탄수화물 성분 

(아티쵸코, 아스파라거스, 백합뿌리종종(샤롯), 비트, 브라콜리, 새싹, 양배추, 

컬리플라워, 가지, 마늘, 고추, 파, 부추)

특정 알카리성 성분이 관절통증, 관절염에 자극을 주는 채소

(가지, 고추, 꽈리, 모든 토마토와 토마토롤 만든 저장식품 포함)


과일- 무제한;


허브- 무제한;


주의 / 과민성 반응을 일으키는 발효 탄수화물 성분 허브

(치커리, 페넬, 홀스래디쉬(서양고추냉이), 와사비).

특정 알카리성 성분이 관절통증, 관절염에 자극을 주는 허브 양념( 카이엔 고추가루, 칠리페퍼 )


주의/ 갑상선을 유발하는 음식재료(갑상선질환을 앓는 사람들이 피할 것)

소금절임채소(사워크라우트), 배추, 브로콜리, 브라셀 새싹, 양배추, 

컬리플라워, 케일, 콜라비, 무, 고구마, 물냉이(워터크래스),  배, 딸기, 와사비.



통조림, 병조림, 저장식품;

멸치페이스트, 애플소스,케이퍼, 생선곤이, 청어피클, 올리브, 굴, 피클, 호박페이스트, 야생연어, 선드라이 토마토, 티히니(참깨페이스트),

토마토 소스+ 페이스트, 야생참치.


소스;

코코넛 아미노산(소이소스 대신), 피쉬소스, 핫소스(글루텐프리), 머스타드(글루텐프리), 

식초(애플사이더, 레드와인, distilled(증류) 쌀식초, 발사믹식초. 

단 피할것= malt(역기름, 맥아) 식초.


음료;

녹차, 허브차, 미네랄 워터, 오가닉 커피.


디저트(때에 다라 사용);

Carob(캐롭, 지중해산 열매) 파우더, 코코아 파우더, 꿀, 메이플 시럽, Molasses(멀라시스, 당밀), 다크 초콜렛.



4- 팰리오 식재료 품질에 관하여/

소고기, 돼지, 염소고기; 100% 초식 방목 지역의 동물 또는 오가닉, 무홀몬, 무항생제

닭과 달걀; 목초지 방목, 현지 또는 오가닉, 케이지 프리.

유제품; 목초지 방목소, 저온살균하지 않은 생(raw)우유, 상업성 오가닉은 제외.

생선; 야생, 무 곡물 사료로 사람이 키운 것, 어장사육생선 제외.

오일; 냉압착, 오가닉. 

기타 식품; 현지, 오가닉, 제철재료.






1975 년, 책 석기시대 다이어트 :인간의 생태와 사람의 다이어트에 대한 심층적인 연구에 기초.

월터 보에그트린(Voegtlin)은 구석기 시대의 모방 식사법이

사람의 건강을 크게 개선 될 것라고 주장한  첫 번째 사람 (위장관련 의료전문가)중 하나였다.

Voegtlin은 인간은 평범하고 단순한 육식 동물이 될 것을 제안하고,

구석기 시대의 조상을 찾아 자신의 다이어트에 육식( 지방, 단백질 및 아주 적은양의  탄수화물)을 실천하였는데,

그의 소화기관 문제, 즉 대장염, 크론 병, 과민성 대장 증후군 및 소화 불량에 대한 본인의 자가치료를 기반으로했다. 

여기서 박사 월터 L Voegtlin는 사람에게는 육식동물처럼 고지방 다이어트가 가장 의미가 있다고 주장했다. 


그의 주장/

구석기인은 약 2 리터의 음식을 위장에 보유하다가, 3 시간내에 비우고 식사와 식사 중간엔 휴식하면,

박테리아와 기생충이 덜 생기고, 염산의 대량 분비나 섬유질을 소화시키지 않는다.

소화 기관은 몸 길이에 비해 짧고 맹장은 기능을 상실하였다.

작은 직장은 부패 세균의 식물을 포함하고 소화 과정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

배설물의 용적이 작고;  소화가 100 % 효율적이다.

담즙 방광이 활성화되고 잘 발달되어 있다.

간헐적으로 먹으면 강아지와 사람 모두 위나  대장없이 살아남을 수 있다.


개처럼 먹되 과학적인 복합체를 먹는다. 

Voegtlin는 현대의 접근 방식과는 달리, 레오 다이어트에

유제품에 대한 약간의 오차를 허용하고, 대부분의 과일과 야채는 금지했다. 

그는 야채과일은 제철에만 구할 수 있으므로, 육식 접근 방식을 정당화하는데,

구석기인들은 겨울이나 건조기에 모든 곳에서 채소과일을 얻기 불가능하다고 보기때문.

(통조림은 최근 발명이기에).


- 초기 구석기 식사를 하자고 제창한 월터 보에그트린(Voegtlin) 이 분은 다소 과격하군....

개처럼 먹자? 나는 여기에 절대 동의 못함.

해설 by 오가닉 식탁 저자,  황유진.


----- 


Walter Voegtlin was a gastroenterologist who was among the first people (medical professionals) who argued that by minding a dietary regimen that closely mimicked that of the Paleolithic era, a person’s health would be drastically improved, and healthy people would achieve an even more optimal health.


In 1975, his book The Stone Age Diet: Based on in-depth Studies of Human Ecology and the Diet of Man was published. 

In it, Voegtlin suggests that we as humans are carnivorous animals, plain and simple. And because we find our ancestors dating back to the Paleolithic era, we can also find that their diets followed that of the carnivore: fats, proteins and little else — or rather, very small amounts of carbohydrates.

 According to sources, “His dietary prescriptions were based on his own medical treatments of various digestive problems, namely colitis, Crohn’s disease, irritable bowel syndrome and indigestion.”


Dr. Walter L Voegtlin asserted that as carnivorous animals, high fat diets make the most sense. 

His stomach holds two quarts, empties in three hours, rests between meals, 

lacks bacteria and protozoa, secretes large quantities of hydrochloric acid and does not digest cellulose. 

His digestive tract is short relative to body length, his cecum is nonfunctional and his appendix vestigial. 

His rectum is small, contains putrefactive bacterial flora and does not contribute to the digestive process. 

The volume of feces is small; digestive efficiency borders on 100%; his gall bladder is active and well developed. 

Both the dog and man feed intermittently and can survive without a stomach or colon.”


Function like a dog, eat like a dog, of course, with the added scientific complexities. 

Contrary to more contemporary approaches to Paleo dieting, 

Voegtlin allowed some tolerance for dairy, and forbade most fruits and vegetables. 

He “justifies this more carnivorous approach by pointing out that in almost every part of the world, 

vegetable consumption is very seasonal. 

Without the recent invention of canning, they are practically impossible to obtain during winter 

or the dry seasons that occur everywhere” 


----------

박사 월터 Voegtlin 구석기시대 다이어트 책에 대한 후기 발견/

1975 년에 간행 ( 본인 출판, 너무 급진적 ) , 

저자는 출판한 같은 해 사망함.


그의 아들 또한 미국 시애틀의 위장학자이고, 지금은 은퇴함. 

그의 아버지 책을 재출판할 생각이 없음. 

박사 V 가 제안 하는 것은 매우 간단.

인간은 평범하고 단순한 육식 동물이다.

인간의 소화시스템은 되새김질하는 양보다  개와 같다.


http://www.second-opinions.co.uk/carn_herb_comparison.html


그의 주장은 너무 급진적이나 저탄수화물 운동의 선두주자로 존경.

구석기 식사법의 역사와 주제파악에 도움이 되는 책.


The Stone Age Diet, by Dr. Walter Voegtlin

Published in 1975 (self-published, no less- considered "too radical," one presumes, for the age), 

Dr. Voegtlin died the same year. 


His son- also a gastroenterologist in Seattle, now retired- has no plans to reprint it, although he gets the occasional query.

What Dr. V suggests is pretty straightforward: 

humans are carnivores, plain and simple. 

why the human digestive system is much more like that of the dog 

than that of a typical ruminant (a sheep):


http://www.second-opinions.co.uk/carn_herb_comparison.html


Dr. V was well ahead of the curve, and it's a pity the book is no longer available;

 no copies are available for sale on the web , and as I noted, there are no plans to reprint it. 

However, Worldcat.org may be useful in finding a library locally that has a copy.


Although perhaps little more than a footnote in the low-carb movement, 

Voegtlin certainly did his homework- and actually listened to 

what Stefansson had to say. 

it an important reading for anyone 

who is interested in the history, and a bit of background reading, on the sub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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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일부인 미국인들의 캠핑 현장 훔쳐보기

미국에 와보시면 아시겠지만

한 가정집에서 소유한 차량은 어마어마하죠.

내차, 엄마차, 아빠차, 동생차, 형차, 언니차, 아내차, 남편차...

거기에 전가족 운반차량이 추가되는데, 

바로 소위말하는 캠핑차입니다. 

미국선 RV(Recreational vehicle)이라고 부르죠.



2011:06:25 03:06:50

기온이 오르면 사람들은 일년치 캠핑계획을 다른 가족들과 논의해 미리 짜 놓고

캠핑지에서 대가족 모임을 갖는 미국인들.



우리집에도 한대가 있는데, 이걸 타고 캠핑다녀온 얘기와 

미국 가정의 캠핑문화를 살짝 훔쳐보실수 있도록 

리얼 캠핑 현장 사진을 공개합니다.

이곳 사람들에게 캠핑은 삶의 일부입니다.

때되면 자동으로 떠나는 일?

깊은 산속에도 캠핑시설이 완벽히 갖춰져 있어

사람들이 안전하게 캠핑을 즐길 곳은 무수히 많아요.

여러분들의 캠핑문화와 비교해 보시기 바래요.

자, 그럼 저와 함께 집채 만한 캠핑카를 타고 

미국의 고산으로 캠핑을 떠나보실까요?



집채 만한 RV 앞자석에 앉으면 이런 시야가 나옵니다.


열심히 달려서 캠핑장소에 도착해 주차를 했어요.

( 이 RV 사실분?...소유할 능력에 부쳐, 팔려고 내놓음(농담아님...ㅠㅠ).

팔릴때까지 열심히 캠핑가긴 해야할텐데...ㅎㅎ).



다른 가족들은 이미 다들 도착해 자리를 잡았네요.



다른 3가족의 RV입니다. 


다들 안전하게 주차하고 휴식을 취하고 있어요.

캠핑지를 돌아보러 입구를 가보니, 



2011:06:26 02:35:56

캠핑지 입구에 캠핑장소에 대한 정보와 지켜야 할 규칙, 내야 할 일일 숙박(주차)요금들이 

잘 정리되어 있는 산속 게시판입니다.

이 산에서 시설을 쓰고 캠핑하는데는 하루 10불(주로 캠핑차 주차료) 입니다.

지불은 우편함같이 생긴곳에 수표를 넣어 지불하는 경비원없이 캠핑지의 셀프판매대인거죠.

산악 모터 사이클 트레일에 대한 안내 지도도 부착되어 있고요.

참고로 장소는 미국 북서부, 워싱턴주의 우나치라는 

인디언 이름을 가진 한 깊은 산속의 캠핑지입니다.



주변 경관을 돌아 보려고 산책을 나갔는데...


2011:06:27 04:29:55

계곡물이 흐르는 숲사이 협곡이 길게 펼쳐지고...



2011:06:25 00:38:45

아담한 호수같은 풍경도 나와 가족 모임 캠핑이 끝나는 날,

이곳에서 일박 더 하기로 점찍어두고 다시 원래 RV를 주차해둔 캠핑지로 돌아와보니...



미국 사람들은 캠핑지에서 어떻게 놀까요?

저녁 식사전에 산악 오토바이를 타자고 몇몇이 제의를 하네요.

산에서 오토바이 타기에 참여하는 가족은 남여노소 할것 없이 다 탑니다.

산악 오토바이타기가 위험해 보여도,

아마, 어렸을때 부터 이렇게 훈련되어 자연스러운가봐요.



산 오토바이 타기에 참여한 가족들이 산을 한바퀴돌아  하나 둘 캠핑지로 다시 복귀한 

광경을 찍어 봤어요.  어린이도 숙녀도 있었는데, 사진이 빠졌네요.


캠핑지에서는 캠파이어는 필수입니다.

한여름에도 산속은 아주 춥기때문에 말이죠.



2011:06:26 10:29:34

끝없는 캠파이어...

이 깊은 산속에도 이렇게 캠파이어 시설을 해놓은 것.

이것도 바로 캠핑이 이 사람들의 삶의 일부임을 말해주는 거죠.



저녁으로는 각자 가족이 가져온 바베큐를 하여 모여 먹고는 

끝없는 캠파이어 주변의 대화로 점점 밤이 깊어갑니다.



2011:06:26 07:36:56

옥수수는 불 주변 숯에 얹어 구운거예요.



미국인들은 캠핑지에서 아침으로 뭘 먹을까요?

다음 날 아침입니다.



소세지, 감자, 달걀, 빵...커피.

각자 집(캠핑카 주차장소)에서 만들어 가져온 캠핑 팟럭 스타일 아침식사 파티?

아주 흔하고 간단한 것들 입니다.


 대 가족이라 캠핑지 식탁도 뷔페로 차려집니다.


줄을 서서 각자 음식을 담고 소스를 뿌리고...



식성대로 담아서.


2011:06:26 11:48:23

다시 식탁에  1부, 2부로 나누어 모여 먹어요. 


캠핑지에서는 아무것도 시키지 않아 손끝까닥도 안하고 놀기만한 저입니다.

그래서...


들꽃을 꺽어 다 식탁에 장식하고 캠파이어 주변에 예쁘게 임시 조경작업? 도 하였죠.



2011:06:27 06:46:24

그리고 며칠 더 그들은 이렇게 산속에서 보냈답니다.



미국인들이 캠핑을 할때는 

여름이 시작되는 6월부터 겨울이 오기전 가을까지, 

일년에 두 세번 정도 보통 3박 4일에서 7박 8일까지 

캠핑지에서 대가족이나 친지모임을 하고,

개인 가족별 캠핑은 시즌엔 시도때도 없이 가더라구요.


PS.

2011년도 미국의 캠핑현장; 

사진을 찍어놓고 오랫동안 올리지 못해 여름이 오기전에, 

한국에도 캠핑바람이 부는 것 같아 캠핑문화 교환차 올려봅니다. 

올해 부터는 미국사람들의 여가문화인 캠핑에 대해

참여할 기회가 있을때마다 리얼 현장보고(캠핑요리 포함)를 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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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Lemon)

>레몬은 아시아의 상록 나무. 

전 세계에 걸쳐 요리와 비요리에 사용된다. 

레몬의 성분은  신 맛을주는 약 5 % ~ 6 %가 구연산이다. 




 

레몬즙과 껍질, 향은 음식과 청량 음료 및 칵테일을 만드는 데 사용된다.

레몬즙은 사과, 바나나, 아보카도등의 

산화와 갈변을 일으키는 효소의 활성화를 변성하여 단기적인 산화방지로 쓰인다.


레몬즙은 생선의 단백질인 아민을 중화하고  

콜라겐을 가수 분해하기에 생선재우는데도 사용하는데, 

고기 재울때 사용하면 단백질을 변성하여 요리 할 때 건조 원인이 되기도 한다.


영국에서는 팬케이크에도 사용되고  

모로코 요리에서는 레몬잼으로, 남인도에서는 피클로

레몬잎은 차를 만들어 고기와 해산물을 요리하는 데 사용된다.


약용으로서 레몬

레몬 오일은 아로마 테라피에 사용.

오하이오 주립 대학의 연구진은 레몬 오일의 향기가 인간의 면역 체계에 영향을 주지 않으면서

기분을 향상시킬 수 있다고 연구.

레몬주스의 낮은 pH는 항균력이 있다. 

소화와 장운동을 향상시킨다.


청소제로 레몬

레몬은 소금, 또는 베이킹 파우더는 구리 조리기구를 닦는데 사용한다.

주방의 탈취제, 표백제로서 얼룩을 제거하고 소독용으로 쓰인다.

베이킹 소다를 혼합하여 플라스틱 용기의 얼룩을 제거한다. 

레몬의 껍질 오일은 용도는 나무가구의 얼룩제거 청소에 쓰인다. 

레몬 오일은 살충제 치료로 사용되기도 하고,

많은 양의 지폐의 세는 사람들을 위한 손가락 보습제로도 사용된다.



As a cleaning agent

The juice of the lemon may be used for cleaning. 

A halved lemon dipped in salt or baking powder is used to brighten copper cookware. 

The acid dissolves the tarnish and the abrasives assist the cleaning. 

As a sanitary kitchen deodorizer the juice can deodorize, remove grease, bleach stains, and disinfect; when mixed with baking soda, it removes stains from plastic food storage containers.

The oil of the lemon's peel also has various uses.

 It is used as a wood cleaner and polish, where its solvent property is employed to dissolve old wax, fingerprints, and grime. 

Lemon oil and orange oil are also used as a nontoxic insecticide treatment.


The lemon (Citrus × limon) is a small evergreen tree native to Asia. 

The tree's ellipsoidal yellow fruit is used for culinary and non-culinary purposes throughout the world, primarily for its juice, though the pulp and rind (zest) are also used in cooking and baking. The juice of the lemon is about 5% to 6% citric acid, which gives lemons a sour taste. The distinctive sour taste of lemon juice makes it a key ingredient in drinks and foods such as lemonade.


 It is used in marinades for fish, where its acid neutralizes amines 

in fish by converting them into non-volatile ammonium salts, and meat, 

where the acid partially hydrolyzes tough collagen fibers, tenderizing the meat, 

but the low pH denatures the proteins, causing them to dry out when cooked. 


Lemon juice, rind, and zest are used in a wide variety of food and drink.

 Lemon juice is used to make lemonade, soft drinks, and cocktails.

Lemon juice is frequently used in the United Kingdom to add to pancakes, especially on Shrove Tuesday.

Lemon juice is also used as a short-term preservative on certain foods that tend to oxidize and

 turn brown after being sliced, such as apples, 

bananas and avocados, 

where its acid denatures the enzymes that cause browning and degradation.


Lemon juice and rind are used to make marmalade and lemon liqueur. 

Lemon slices and lemon rind are used as a garnish for food and drinks. 

Lemon zest, the grated outer rind of the fruit, is used to add flavor to baked goods, puddings, rice and other dishes.


Preserved lemons are a part of Moroccan cuisine. 

They are also one of the main ingredients in many Indian cuisines. 

Either lemon pickle or mango pickle is part of everyday lunches in Southern India.

The leaves of the lemon tree are used to make a tea and for preparing cooked meats and seafoods.


A halved lemon is used as a finger moistener for those counting large amounts of bills, such as tellers and cashiers.


Medicinal

Lemon oil may be used in aromatherapy. 

Researchers at The Ohio State University found that lemon oil aroma does not influence the human immune system, 

but may enhance mood.

The low pH of juice makes it antibacterial, and in India, the lemon is used in Indian traditional medicines 

Siddha Medicine and Ayurveda.


Lemon or lime juice helps stimulate and regulate the digestive track (which is why it’s so helpful with constipati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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